‘사랑의 밥차’ 김옥란 이사장이 20년 봉사 인생에 대해 전했다.
13일(수)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235회 ‘마이 데스티니’ 특집에서는 넷플릭스 아시아 태평양 콘텐츠 김민영 총괄, ‘사랑의 밥차’ 이사장이자 배우 공효진의 어머니인 김옥란, 배우 김수현이 출연해 MC 유재석·조세호와 릴레이 토크를 펼쳤다.
이날 유재석은 김옥란 이사장의 봉사가 20년 만에 알려졌다며 놀라워했다. 김 이사장은 “초창기에는 효진이도 몰랐다. 효진이도 10년 전부터 하기 시작했다”라며 딸 공효진에 대해 말했다. 공효진은 당시 바빠서 엄마에 대해 관심이 없었다며 웃음 지었다.
또한, 공효진은 “원래 어깨가 안 좋아서 수술을 세 차례나 하셨다”라며 어머니를 향한 걱정을 드러냈다. 김 이사장은 “제가 팔 수술을 해서 어깨가 인공 관절이다. 같이 하시는 분들도 무거운 거 못 들게 하셔서”라며 서로 도우며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봉사 단체 ‘사랑의 밥차’에 대해 소개하며 “50인분부터 2,000인분까지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임영웅 씨도 봉사하시고 노래 재능 기부도 하셨다. 역시 함께해주시는 분들이 잘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록’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13일(수)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235회 ‘마이 데스티니’ 특집에서는 넷플릭스 아시아 태평양 콘텐츠 김민영 총괄, ‘사랑의 밥차’ 이사장이자 배우 공효진의 어머니인 김옥란, 배우 김수현이 출연해 MC 유재석·조세호와 릴레이 토크를 펼쳤다.
이날 유재석은 김옥란 이사장의 봉사가 20년 만에 알려졌다며 놀라워했다. 김 이사장은 “초창기에는 효진이도 몰랐다. 효진이도 10년 전부터 하기 시작했다”라며 딸 공효진에 대해 말했다. 공효진은 당시 바빠서 엄마에 대해 관심이 없었다며 웃음 지었다.
또한, 공효진은 “원래 어깨가 안 좋아서 수술을 세 차례나 하셨다”라며 어머니를 향한 걱정을 드러냈다. 김 이사장은 “제가 팔 수술을 해서 어깨가 인공 관절이다. 같이 하시는 분들도 무거운 거 못 들게 하셔서”라며 서로 도우며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봉사 단체 ‘사랑의 밥차’에 대해 소개하며 “50인분부터 2,000인분까지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임영웅 씨도 봉사하시고 노래 재능 기부도 하셨다. 역시 함께해주시는 분들이 잘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록’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tvN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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