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지혜가 남편의 외모를 장난스레 언급했다.
2월 15일 방송된 tvN ‘김창옥쇼2’에는 커플 전쟁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창옥은 "여자들은 배우자로서 안정감 있는 남성을 많이 선호한다"고 말했다.
황제성이 "얼굴은 아니냐"고 묻자 이지혜는 "얼굴도 안정적이어야지. 다 안정적인데 얼굴이 불안정하면 어떻게 하냐"고 했고, 창옥은 이를 놓치지 않고 "남편 분은 안정적이냐"고 물었다.
이에 이지혜는 "불안정하다"고 답했다. 김창옥이 "사랑으로 감싸 안아야 하는 거 아니냐"고 장난식으로 호통치자 이지혜는 "내가 마리아다. 사랑으로 감싸 안았다"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매주 목요일 밤 8시45분 방영되는 '김창옥쇼2'는 김창옥과 관객이 만나 허심탄회한 소통을 이어갈 종결 강연쇼다.
이날 김창옥은 "여자들은 배우자로서 안정감 있는 남성을 많이 선호한다"고 말했다.
황제성이 "얼굴은 아니냐"고 묻자 이지혜는 "얼굴도 안정적이어야지. 다 안정적인데 얼굴이 불안정하면 어떻게 하냐"고 했고, 창옥은 이를 놓치지 않고 "남편 분은 안정적이냐"고 물었다.
이에 이지혜는 "불안정하다"고 답했다. 김창옥이 "사랑으로 감싸 안아야 하는 거 아니냐"고 장난식으로 호통치자 이지혜는 "내가 마리아다. 사랑으로 감싸 안았다"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매주 목요일 밤 8시45분 방영되는 '김창옥쇼2'는 김창옥과 관객이 만나 허심탄회한 소통을 이어갈 종결 강연쇼다.
iMBC연예 이소연 | 화면캡쳐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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