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성주가 흡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지난 12일 김용만의 개인 채널에는 ‘안정환X김성주 흡연 친구가 된 이유는?? 담배 생각 절로 나는 축구 선수 이름 총집합ㅋㅋㅋㅋ’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성주는 “제가 담배를 피우지 않는데 가끔 제가 입담배 피우는 거 보셨죠? 이거 왜 하게 됐는지 아십니까?”라고 하며 “월드컵 가서 안정환 씨랑 해설하는데 안정환 씨가 경기 중에는 좋은 얘기가 안 나온다. 설명을 좀 해 주면 좋은데 교과서 같은 얘기만 하고, 우리가 지고 있으면 저쪽에서 의자 돌려놓고 한숨만 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면서 홍명보 감독 이런 사람들이랑 절친, 존경하는 분들이니까 감독님 생각을 먼저 하고 있다. 설명을 해 줘야 하는데 ‘명보형 어떡하면 좋아’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 그런데 안정환 씨가 반드시 하프 타임에 담배를 피우러 나간다. 같이 화장실을 갔다가 우연히 흡연실에 같이 들어갔는데 여기서 중요한 얘길 다 하더라. ‘형 지금 걔가 잘못하는 거야, 너무 움직임이 적어’라는 말을 여기서 하고 있다. 그때부터 일부러 하프 타임 때 나가서 얘기를 한다. 표현을 못 하고 이 표현이 감독한테 누가 될까 봐, 선수들한테 미안해서 얘길 못하더라. 그래서 제가 ‘조금 부자연스러운 부분이 있다’ 등 뜻을 돌려서 얘기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성주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부터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때까지 흡연실에서 안정환 씨한테 ‘잘되고 있는 거야?’라고 물었다. 그래서 안정환이 최고의 해설자가 되지 않았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지난 12일 김용만의 개인 채널에는 ‘안정환X김성주 흡연 친구가 된 이유는?? 담배 생각 절로 나는 축구 선수 이름 총집합ㅋㅋㅋㅋ’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성주는 “제가 담배를 피우지 않는데 가끔 제가 입담배 피우는 거 보셨죠? 이거 왜 하게 됐는지 아십니까?”라고 하며 “월드컵 가서 안정환 씨랑 해설하는데 안정환 씨가 경기 중에는 좋은 얘기가 안 나온다. 설명을 좀 해 주면 좋은데 교과서 같은 얘기만 하고, 우리가 지고 있으면 저쪽에서 의자 돌려놓고 한숨만 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면서 홍명보 감독 이런 사람들이랑 절친, 존경하는 분들이니까 감독님 생각을 먼저 하고 있다. 설명을 해 줘야 하는데 ‘명보형 어떡하면 좋아’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 그런데 안정환 씨가 반드시 하프 타임에 담배를 피우러 나간다. 같이 화장실을 갔다가 우연히 흡연실에 같이 들어갔는데 여기서 중요한 얘길 다 하더라. ‘형 지금 걔가 잘못하는 거야, 너무 움직임이 적어’라는 말을 여기서 하고 있다. 그때부터 일부러 하프 타임 때 나가서 얘기를 한다. 표현을 못 하고 이 표현이 감독한테 누가 될까 봐, 선수들한테 미안해서 얘길 못하더라. 그래서 제가 ‘조금 부자연스러운 부분이 있다’ 등 뜻을 돌려서 얘기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성주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부터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때까지 흡연실에서 안정환 씨한테 ‘잘되고 있는 거야?’라고 물었다. 그래서 안정환이 최고의 해설자가 되지 않았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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