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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 "국내 최초 성우 오디션으로 미키마우스 役 캐스팅"(4인용식탁)

배우 장광이 과거 미키마우스 성우 역을 했다고 털어놨다.


12월 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도큐멘터리 4인용 식탁’은 배우 장광 편으로 꾸며져 절친으로 배우 최원영, 성우이자 차태현의 엄마 최수민이 출연했다.


연기 생활을 하다가 성우 시험을 보게 된 장광. 연기 공부를 위해 시작한 성후 생활이었다.


성우 46년 차인 장광은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을 묻는 질문에 "몇 가지 있지만 미키마우스가 우리나라에 디즈니가 처음 들어오면서 국내 최초로 성우 오디션이 열렸다.


이에 최수민은 "맞다. 할 수가 없다. 미국 버전의 목소리를 알지 않나. (워낙 고음이라) 남자가 하기 힘들다. 그런데 여자도 마찬가지"라고 부연했다.


장광은 "가성이면 가능할 것 같더라. 한번 도전해도 되냐고 했다. 목소리를 녹음해서 미국 본사에 보냈다. 거기서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최수민은 "장광 씨가 당시 참 잘하셨다"고 털어놨다.




한편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이소연 | 화면캡쳐 채널A '절친 도큐멘터리 4인용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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