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이 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29일(수)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221회 ‘내 눈앞에 나타나’ 특집에서는 빈대 전문가 양영철 교수, 88세 근육 전도사 서영갑, 국제 정세 전문가 김지윤 박사, 배우 하지원이 출연해 MC 유재석·조세호와 릴레이 토크를 펼쳤다.
이날 조세호가 하지원에게 “뭐 할 때 제일 신나나?”라며 궁금해했다. 이에 유재석이 “슬릭백?”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하지원은 원래 취미가 별 보기라고 한 후, “항상 자기 전에 하늘을 본다. 그립다, 저곳이. 초등학생 때는 이 지구가 너무 답답하더라”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당시 우주에서 놀다가 지구로 돌아오는 상상도 했다는 것.
또한, 하지원은 “어머니께서 어렸을 때 ‘하지 마’라는 게 없었다. ‘공부해라!’ 이런 말씀도 한 번도 안 하셨다”라고 전했다. 이어 “엄마랑 둘이 살고 있다. 제가 한동안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도 물어보지 않으신다. 한동안 방에서 그림만 그리고 안 나오면 ‘소주 한잔할까?’라고 하신다. 하지 마라가 아니라, 제가 가는 길을 든든하게 해주신다. 제 인생에 있어서 가장 멋진 분”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방송 말미, 최근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연인’에서 열연을 펼쳤던 배우 안은진의 출연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록’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29일(수)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221회 ‘내 눈앞에 나타나’ 특집에서는 빈대 전문가 양영철 교수, 88세 근육 전도사 서영갑, 국제 정세 전문가 김지윤 박사, 배우 하지원이 출연해 MC 유재석·조세호와 릴레이 토크를 펼쳤다.
이날 조세호가 하지원에게 “뭐 할 때 제일 신나나?”라며 궁금해했다. 이에 유재석이 “슬릭백?”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하지원은 원래 취미가 별 보기라고 한 후, “항상 자기 전에 하늘을 본다. 그립다, 저곳이. 초등학생 때는 이 지구가 너무 답답하더라”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당시 우주에서 놀다가 지구로 돌아오는 상상도 했다는 것.
또한, 하지원은 “어머니께서 어렸을 때 ‘하지 마’라는 게 없었다. ‘공부해라!’ 이런 말씀도 한 번도 안 하셨다”라고 전했다. 이어 “엄마랑 둘이 살고 있다. 제가 한동안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도 물어보지 않으신다. 한동안 방에서 그림만 그리고 안 나오면 ‘소주 한잔할까?’라고 하신다. 하지 마라가 아니라, 제가 가는 길을 든든하게 해주신다. 제 인생에 있어서 가장 멋진 분”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방송 말미, 최근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연인’에서 열연을 펼쳤던 배우 안은진의 출연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록’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tvN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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