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준호가 김대희의 정관 수술을 폭로했다.
10월 24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개그맨 장동민, 홍인규, 유세윤, 김대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대희는 "집은 제2의 직장이다. 일이 끝나도 집에 들어가면 또 다른 일이 기다리고. 가끔씩은 야근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김준호는 "야근? 아직도?"라며 묘한 분위기로 몰아갔고, "연예인 최초로 정관수술 협찬받은 사람이다"며 김준호를 가리켜 웃음을 자아냈다.
김대희는 "밤에 재활용 쓰레기 버리는 야근이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밤에 혼자 있고 싶을 때는 1차로 소파에 간다. 아내 기분 좋을 때. 아내 기분이 안 좋아 보이면 화장실로 간다"고 털어놨다.
한편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영되는 '돌싱포맨'은 행복에 목마른 네 남자의 토크쇼다.
iMBC연예 이소연 | 화면캡쳐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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