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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디·로꼬, '복면가왕' 깜짝 등장…특급 지원 복면 가수는?

오는 일요일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는 신흥 가왕 '미다스의 손'에 맞서는 실력파 복면 가수 8인의 듀엣 무대가 공개된다.


연예인 판정단으로는 '원조 꽃미남' 김원준, '146대 가왕' 박시환, '미녀 개그우먼' 심진화, '대세 싱어송라이터' 소란 고영배, '트로트 재간둥이' 박구윤, 'MZ세대 대표 래퍼' 래원, '퍼포먼스 맛집' 걸그룹 케플러(Kep1er) 김채현&최유진이 합류해 날카로운 추리력과 풍성한 입담을 선보인다,

이번 주, 208대 가왕전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4연승 가왕 '1급 특수요원' 김종서를 꺾고 가왕 자리에 오른 신입 가왕 '미다스의 손'의 시대가 열린다. 범접 불가한 실력으로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그가 첫 가왕 방어전에서는 어떤 무대를 준비했을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이에 맞서는 8인의 실력파 복면 가수가 등장해 녹화장에 긴장감이 맴돈다.

한편, 대한민국 힙합씬을 이끄는 트렌드 세터 쌈디(사이먼도미닉)와 로꼬가 '복면가왕'에 깜짝 등장한다. 바로 평소 절친한 복면 가수를 위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영상 편지를 보내온 것인데 예상치 못한 이들의 등장에 연이어 환호성이 터져 나온다.

또한,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극장가를 강타한 인기 영화 '범죄도시3'의 주역이자 '초롱이'역을 맡은 배우 고규필로 예상되는 복면 가수가 등장한다. 한 복면 가수가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자 충격적인 비주얼에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한다. 금방이라도 영화에서 튀어나온 듯 고규필과 똑 닮은 복면 가수의 등장에 녹화장이 술렁이는데 과연 이 복면 가수의 정체는 모두의 예상대로 '범죄도시3'에서 '초롱이'를 연기한 배우 고규필이 맞을지 관심을 모은다.

새 가왕으로 등극한 '미다스의 손'에게 도전장을 내민 8인의 복면 가수는 이번 주 일요일 오후 6시 5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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