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결과 진주형이 신경전을 펼쳤다.
20일(수)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하늘의 인연(연출 김진형/극본 여정미)’ 109회에서 황태용(박동빈 분)이 강치환(김유석 분) 악행 증거로 거래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강세나(정우연 분)는 전상철(정한용 분)의 병실에서 “나 엄마 됐다”라고 밝혔다. 이에 놀란 전상철이 눈을 떴다. 아버지가 의식을 잃고 누워있는 줄 알고 있던 전미강(고은미 분)은 크게 기뻐했다.
강세나의 임신 소식에 다급해진 강치환은 황태용과 통화하며 “샤인 지분 팔아서라도 네 돈 마련할게. 절대로 우리 세나 행복 막아서는 안 돼”라고 전했다. 황태용은 윤솔(전혜연 분)에게 전화를 걸어 “나한테 뭘 줄 수 있나?”라고 물었다. 윤솔이 “사람이요. 안정감, 웃음이요. 행복한 일상이요”라고 하자, 황태용이 “감성적이네. 그걸 조건이라고”라며 코웃음 쳤다.
문도현(진주형 분)은 하진우(서한결 분)를 만나 “세나 임신했어. 니들 복수에서 세나와 난 빼줘”라고 말했다. 하진우는 “네 여자, 네 자식만 소중해? 잘못 인정하고 솔이 씨한테 진심으로 사죄해”라고 전했다. 문도현이 “사죄는 진범한테 받아”라며 거절하자, 하진우가 “넌 네 여자 지켜라. 난 내 여자 지킬 테니까”라고 한 후 자리를 떠났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문도현 정신 못 차리네”, “윤발이는 다 계획이 있구나”, “결방이라니ㅠ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하늘의 인연'은 오는 21일(목)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편성으로 인해 결방된다. 110회는 22일(금) 오후 7시 25분에 방송된다.
20일(수)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하늘의 인연(연출 김진형/극본 여정미)’ 109회에서 황태용(박동빈 분)이 강치환(김유석 분) 악행 증거로 거래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강세나(정우연 분)는 전상철(정한용 분)의 병실에서 “나 엄마 됐다”라고 밝혔다. 이에 놀란 전상철이 눈을 떴다. 아버지가 의식을 잃고 누워있는 줄 알고 있던 전미강(고은미 분)은 크게 기뻐했다.
강세나의 임신 소식에 다급해진 강치환은 황태용과 통화하며 “샤인 지분 팔아서라도 네 돈 마련할게. 절대로 우리 세나 행복 막아서는 안 돼”라고 전했다. 황태용은 윤솔(전혜연 분)에게 전화를 걸어 “나한테 뭘 줄 수 있나?”라고 물었다. 윤솔이 “사람이요. 안정감, 웃음이요. 행복한 일상이요”라고 하자, 황태용이 “감성적이네. 그걸 조건이라고”라며 코웃음 쳤다.
문도현(진주형 분)은 하진우(서한결 분)를 만나 “세나 임신했어. 니들 복수에서 세나와 난 빼줘”라고 말했다. 하진우는 “네 여자, 네 자식만 소중해? 잘못 인정하고 솔이 씨한테 진심으로 사죄해”라고 전했다. 문도현이 “사죄는 진범한테 받아”라며 거절하자, 하진우가 “넌 네 여자 지켜라. 난 내 여자 지킬 테니까”라고 한 후 자리를 떠났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문도현 정신 못 차리네”, “윤발이는 다 계획이 있구나”, “결방이라니ㅠ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하늘의 인연'은 오는 21일(목)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편성으로 인해 결방된다. 110회는 22일(금) 오후 7시 2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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