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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소년 카엘 "드디어 멤버 전원 성인…섹시 콘셉트 도전해 보고파"

그룹 미래소년(MIRAE) 카엘이 다음 앨범에서 "섹시 콘셉트"를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카엘은 1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진행된 미래소년(이준혁, 리안, 유도현, 카엘, 손동표, 박시영, 장유빈) 미니 5집 '보이즈 윌 비 보이즈(Boys will be boys)'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미래소년 멤버들 중 유일한 미성년자였던 유빈이 최근 생일이 지나 성인이 됐다. 이로써 멤버들 전원이 성인이 된 것. 유빈은 "나도 20살이 됐다. 그래서 우리 멤버 모두 성인"이라며 "다양한 콘셉트에 도전할 수 있다"고 말하며 함박웃음을 지어 보였다.

유빈의 말을 듣고 있던 카엘은 "난 개인적으로 미래소년이 섹시 콘셉트를 해보면 어떨까 생각한다"면서 "드디어 유빈까지 성인이 됐으니 한 번쯤은 섹시 콘셉트에 도전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미래소년 미니 5집 '보이즈 윌 비 보이즈'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제공 RBW, DSP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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