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한해가 와인 때문에 살을 찌웠다고 고백했다.
7월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 리그'에서는 한해가 살을 찌운 이유를 고백했다.
'남친짤 장인'으로 유명한 한해. 이지혜는 "솔직히 한해 씨 내 이상형이었다.
최근 15kg이 쪘다는 한해. 최근 제2의 남창희라고 불리고 있기도 하다.
와인 애호가 한해는 "콜렉터랑 드링커 중에 드링커에 가깝다. 신기루 씨가 나와서 와인 4 리터 드신다더라. 얄팍하게 지기 싫어서 4.1 리터 먹는다고 했는데 실제로 그 정도 먹은 적 있기도 하다. 취기가 돌지 않는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그는 "와인도 먹고 음식도 먹다 보니 15kg 정도 쪘다. 그러다가 제가 다이어트 기능 식품 광고를 찍게 됐다. 그러니까 주변에서 전부 다 일부러 살 찌운 거 아니냐더라. 다이어트 광고 하려고 빌드업 한 거 아니냐고. 방송하더니 돈에 눈 멀어서 래퍼의 자존심 잊어버렸다더라"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한편 매주 화요일 밤 10시20분 방영되는 '강심장리그'는 핫한 인물들이 들려주는 힙한 이야기를 담은 2023년 새 토크쇼다.
iMBC연예 이소연 | 화면캡쳐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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