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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탄> 손진영의 과거 모습 사진 화제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이하 위탄)>의 불사조 손진영의 과거사진이 화제다. 미니홈피를 통해 네티즌이 이슈로 만든 이 사진은 손진영이 과거 연극 배우로 활동하던 시절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그는 연극 '뜰 앞의 잣나무(2009년)', '우리가 이렇게 멋지게 어렵게 이룬 것들 스프렌디드(2010년)' 등에 출연했던 사진을 공개했는데 깡패, 삭발의 스님 등 개성 강한 캐릭터를 연기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위탄의 강렬한 모습이 그냥 나온 것은 아니구나' '사진만 보면 정말 무섭다' '연기하는 모습은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다' '지금은 많이 순해졌구나'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진영은 지난 1일 '위탄' 패자부활전을 통해 40점 만점에 33.8점으로 1위에 올라 극적으로 생방송 무대에 진출할 수 있는 톱12인에 선정됐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손진영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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