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가 맛있는 디저트 세계로 안내했다.
30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501회에서는 전현무-박나래-이장우의 ‘제2회 팜유 세미나 in 목포’ 2탄이 전파를 탔다.
이날 팜유즈는 디저트로 쑥굴레를 사기 위해 가게에 들어갔다. 이때 가게에 있던 사람들이 팜유즈를 보고 반겼다. 전현무는 “장가 왜 안 가? 시원찮은 여자 만나지 마”라는 말에 민망한 듯 고개 숙였다.
또한, 이들은 쑥굴레에 이어 새우 바게트도 포장했다. 마지막으로 박나래는 염통꼬치 70개를 주문했다. 이에 전현무가 놀라자, 박나래가 “금방 먹어”라고 말했다. 목포에서 1인당 염통꼬치 30개는 먹는다는 것.
팜유즈는 가게에서 30개를 먼저 맛보기로 했다. 이장우는 “완전 맥주 안주”라며 꼬치 맛에 감탄했다. 전현무는 입이 커서 수월하게 먹는 이장우를 보고 “용적률이 어마어마해”라며 부러워했다. 이어 “(하도 찔러서) 볼에서 피 맛나”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유달산 팔각정으로 간 이들은 본격적으로 디저트들을 먹기 시작했다. 포만감을 느낀 전현무는 “굴러서 내려갈 수 있을 거 같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30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501회에서는 전현무-박나래-이장우의 ‘제2회 팜유 세미나 in 목포’ 2탄이 전파를 탔다.
이날 팜유즈는 디저트로 쑥굴레를 사기 위해 가게에 들어갔다. 이때 가게에 있던 사람들이 팜유즈를 보고 반겼다. 전현무는 “장가 왜 안 가? 시원찮은 여자 만나지 마”라는 말에 민망한 듯 고개 숙였다.
또한, 이들은 쑥굴레에 이어 새우 바게트도 포장했다. 마지막으로 박나래는 염통꼬치 70개를 주문했다. 이에 전현무가 놀라자, 박나래가 “금방 먹어”라고 말했다. 목포에서 1인당 염통꼬치 30개는 먹는다는 것.
팜유즈는 가게에서 30개를 먼저 맛보기로 했다. 이장우는 “완전 맥주 안주”라며 꼬치 맛에 감탄했다. 전현무는 입이 커서 수월하게 먹는 이장우를 보고 “용적률이 어마어마해”라며 부러워했다. 이어 “(하도 찔러서) 볼에서 피 맛나”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유달산 팔각정으로 간 이들은 본격적으로 디저트들을 먹기 시작했다. 포만감을 느낀 전현무는 “굴러서 내려갈 수 있을 거 같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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