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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이동국 집 3번 갔는데 자식 다섯” 역시 대한민국 최고 결정력 (뭉찬2)

안정환이 이동국의 능력을 인정했다.


18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 2’에서는 서울 대회 준비에 한창인 ‘어쩌다벤져스’가 2022년 서울 강북구 누적 랭킹 2위 ‘곰두리 FC’와 맞붙는다.

이날 연습에 앞서 어쩌다벤져스 멤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5월 결혼 한 카바디 국가대표 선수 출신 이장군은 “제 결혼 롤모델이 이동국 코치님이다 다둥이를 낳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동국은 “축구 선수 롤모델도 아니고…”라고 말해 황당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들은 안정환은 “신기하다 집에 3번 들어갔는데 5명을 낳았다”라고 말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안정환은 “시즌이 1년 내내 있어 겨울 한 번 들어가고 시즌 있다가 겨울 들어가지 않냐”라고 설명했고 김성주는 “3번의 기회에 5명을 낳았다”라며 감탄했다.

한편,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2’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JTBC에서 방영된다.


iMBC연예 박유영 | 화면캡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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