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이 형제 다툼에 제작진이 긴급 투입됐다.
9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등교 거부로 유급 위기! 침묵시위 중인 초3 아들’ 이야기가 공개됐다.
공개된 관찰 영상에서 금쪽이 母는 등교 거부를 하는 금쪽이를 데리고 회사에 출근했다. 금쪽이 母는 익숙하게 금쪽이의 자리를 마련했지만 금쪽이는 금쪽이 母가 일을 하는 동안 지루함을 느끼고 “집에 가자”고 한다.
업무 중이었기에 금쪽이 母는 금쪽이의 조름에 대꾸하지 않았고 이에 짜증이 난 금쪽이는 필기구와 서류를 던졌다. 선택적 함구증과 침묵을 무기로 상황의 주도권과 통제권을 쥐고 있는 금쪽이.
이어진 영상에서 금쪽이는 저녁 식사 도중 식탁 밑으로 들어가 형을 괴롭혔고 형은 금쪽이의 장난을 참아가며 밥을 먹었다. 하지만 금쪽이 母는 금쪽이만 챙겼고, 형은 금쪽이 母의 관심을 목말라했지만 엄마의 관심은 둘째 금쪽이에게 쏠린 상태였다.
금쪽이 母가 외출한 사이 형제 싸움이 시작됐다. 형이 동영상 강의를 시청하는 동안 금쪽이가 소리를 지르며 방해를 한 것. 이에 금쪽이의 형은 참아왔던 화가 폭발했고 이는 형제간의 난투극으로 이어졌다. 보다 못한 제작진이 형제 싸움을 말리기도.
금쪽이 형은 남몰래 방 안에서 오열했을 뿐 아니라 난간에 올라가 울부짖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첫째는 타고나기를 잘 참고 마음이 곱고 이타적인 아이다. 속내를 털어놓으면 엄마가 힘들어할까 봐 안 하는 것 같다. 그런데 금쪽이는 타고나기를 자기가 훨씬 중요한 아이라 두 형제의 성향이 정반대다. 금쪽이 입장에선 그런 형을 만난 게 천만다행이지만 제가 보기에 첫째는 화병날 것 같다. 첫째의 마음도 잘 알아주셔야 될 것 같다”고 조언했다.
이후 금쪽이 형은 “엄마가 동생만 사랑하고 나한테는 신경을 안 쓰는 것 같다. 그런데 엄마한테 이 얘길 하고 싶진 않다. 난 내 감정을 대부분 숨긴다”고 하며 “동생이 엄마에게 스트레스를 주니까 저까지 주면 엄마가 힘들 것 같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첫째와 30분 이상 대화하셔야 한다”고 하며 금쪽이에겐 사회적 불안이 높기 때문에 약물 치료를 권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첫째 너무 안타깝다ㅠㅠ”, “아이고 얘야ㅠㅠ”, “내가 다 서럽다...근데 엄마 힘들까 봐 걱정해 너무 착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베테랑 육아 전문가들이 모여 부모들에게 요즘 육아 트렌드가 반영된 육아법을 코칭하는 프로그램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9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등교 거부로 유급 위기! 침묵시위 중인 초3 아들’ 이야기가 공개됐다.
공개된 관찰 영상에서 금쪽이 母는 등교 거부를 하는 금쪽이를 데리고 회사에 출근했다. 금쪽이 母는 익숙하게 금쪽이의 자리를 마련했지만 금쪽이는 금쪽이 母가 일을 하는 동안 지루함을 느끼고 “집에 가자”고 한다.
업무 중이었기에 금쪽이 母는 금쪽이의 조름에 대꾸하지 않았고 이에 짜증이 난 금쪽이는 필기구와 서류를 던졌다. 선택적 함구증과 침묵을 무기로 상황의 주도권과 통제권을 쥐고 있는 금쪽이.
이어진 영상에서 금쪽이는 저녁 식사 도중 식탁 밑으로 들어가 형을 괴롭혔고 형은 금쪽이의 장난을 참아가며 밥을 먹었다. 하지만 금쪽이 母는 금쪽이만 챙겼고, 형은 금쪽이 母의 관심을 목말라했지만 엄마의 관심은 둘째 금쪽이에게 쏠린 상태였다.
금쪽이 母가 외출한 사이 형제 싸움이 시작됐다. 형이 동영상 강의를 시청하는 동안 금쪽이가 소리를 지르며 방해를 한 것. 이에 금쪽이의 형은 참아왔던 화가 폭발했고 이는 형제간의 난투극으로 이어졌다. 보다 못한 제작진이 형제 싸움을 말리기도.
금쪽이 형은 남몰래 방 안에서 오열했을 뿐 아니라 난간에 올라가 울부짖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첫째는 타고나기를 잘 참고 마음이 곱고 이타적인 아이다. 속내를 털어놓으면 엄마가 힘들어할까 봐 안 하는 것 같다. 그런데 금쪽이는 타고나기를 자기가 훨씬 중요한 아이라 두 형제의 성향이 정반대다. 금쪽이 입장에선 그런 형을 만난 게 천만다행이지만 제가 보기에 첫째는 화병날 것 같다. 첫째의 마음도 잘 알아주셔야 될 것 같다”고 조언했다.
이후 금쪽이 형은 “엄마가 동생만 사랑하고 나한테는 신경을 안 쓰는 것 같다. 그런데 엄마한테 이 얘길 하고 싶진 않다. 난 내 감정을 대부분 숨긴다”고 하며 “동생이 엄마에게 스트레스를 주니까 저까지 주면 엄마가 힘들 것 같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첫째와 30분 이상 대화하셔야 한다”고 하며 금쪽이에겐 사회적 불안이 높기 때문에 약물 치료를 권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첫째 너무 안타깝다ㅠㅠ”, “아이고 얘야ㅠㅠ”, “내가 다 서럽다...근데 엄마 힘들까 봐 걱정해 너무 착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베테랑 육아 전문가들이 모여 부모들에게 요즘 육아 트렌드가 반영된 육아법을 코칭하는 프로그램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화면캡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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