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가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온유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9일 팬 커뮤니티를 통해 "샤이니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지난 5월 팬미팅을 시작으로, 정규 8집의 앨범 작업을 끝내고 6월 콘서트를 준비 중이었다. 하지만 최근 온유의 컨디션 난조가 계속됨에 따라 상담 및 검진을 받게 되었고, 안정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라며 온유의 건강 상태에 대해 이야기했다.
온유가 소속한 그룹 샤이니는 6월 26일 정규 8집 앨범을 발매하고 콘서트도 진행할 예정이었다. 소속사는 "이번 콘서트 및 앨범 활동에 온유는 참여하지 않고, 당분간 휴식을 취하기로 결정하게 되었다. 따라서 예정된 샤이니의 콘서트 및 앨범 활동은 키, 민호, 태민이 진행하게 되었으며, 온유의 활동 재개는 추후 회복 상태를 체크해 시기가 정해지는 대로 말씀드리겠다"라며 온유가 앨범 제작에는 참여했지만 이후의 활동에서는 빠지게 되었음을 알렸다.
그러며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만큼 온유가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더불어 키, 민호, 태민은 컴백을 앞두고 팬분들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이후 진행되는 샤이니의 6월 콘서트와 정규 8집 활동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샤이니는 2008년 온유, 종현, 키, 민호, 태민의 5인조로 데뷔했으나 2017년 종현이 세상을 떠난 후 현재의 4인조로 활동중이다.
온유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9일 팬 커뮤니티를 통해 "샤이니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지난 5월 팬미팅을 시작으로, 정규 8집의 앨범 작업을 끝내고 6월 콘서트를 준비 중이었다. 하지만 최근 온유의 컨디션 난조가 계속됨에 따라 상담 및 검진을 받게 되었고, 안정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라며 온유의 건강 상태에 대해 이야기했다.
온유가 소속한 그룹 샤이니는 6월 26일 정규 8집 앨범을 발매하고 콘서트도 진행할 예정이었다. 소속사는 "이번 콘서트 및 앨범 활동에 온유는 참여하지 않고, 당분간 휴식을 취하기로 결정하게 되었다. 따라서 예정된 샤이니의 콘서트 및 앨범 활동은 키, 민호, 태민이 진행하게 되었으며, 온유의 활동 재개는 추후 회복 상태를 체크해 시기가 정해지는 대로 말씀드리겠다"라며 온유가 앨범 제작에는 참여했지만 이후의 활동에서는 빠지게 되었음을 알렸다.
그러며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만큼 온유가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더불어 키, 민호, 태민은 컴백을 앞두고 팬분들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이후 진행되는 샤이니의 6월 콘서트와 정규 8집 활동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샤이니는 2008년 온유, 종현, 키, 민호, 태민의 5인조로 데뷔했으나 2017년 종현이 세상을 떠난 후 현재의 4인조로 활동중이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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