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수가 아내의 전화 연결에 당황했다.
6월 5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은 가정의 달 특집 공개방송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지난주 백종원에 이어 이번 주 방송에서도 특별한 사연이 도착했다. 익명의 사연자는 “메신저만 보면 그렇게 사이좋은 부부도 없을 거다. 하루 일과를 보내고 길가에서 꽃 보면 사진 찍어서 보낸다”고 하며 “예쁘다 예쁘다 하는 것도 한계가 있지 않냐. 그런데 답을 안 해주면 실망하거나 우울해하는 경우가 있더라”고 말했다.
꽃이라는 말에 MC들은 사연의 주인공이 김응수임을 알아챘다. 편지를 보낸 이는 바로 김응수의 아내. 김응수의 아내는 “한참 메시지를 보내다가도 뜸하다 싶으면 술을 마시고 있다. 남은 인생을 스트레스 없이 서로를 응원하며 살 수 있을지, 어떤 노력이 필요한 건지 궁금하다”고 하며 “‘결혼 지옥’은 꼭 본다. 녹화하고 오면 오늘은 가슴 아팠다는 이야기를 하며 반성하더라. 녹화날에만 잘해주니까 저는 살던 대로 살자고 한다”고 폭로했다.
이어 아내는 ‘아내에게 김응수란 어떤 존재냐’라는 질문에 “이번 생은 김응수에게 바쳤다”고 말했다. 이에 김응수는 “아내가 나올 거라곤 생각 못 했다”고 하며 전화 연결에서 “인터뷰한 것 봤다. 반응은 좋은데 내가 죽일 놈이네. 사랑한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꽃 사진ㅋㅋㅋ”, “계속 받으면 할 말 없긴 해”, “녹화한 날만 잘해 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국민 멘토' 오은영 박사, 이번엔 부부 솔루션이다! 어느새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된 부부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그들이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하여 부부 갈등의 고민을 나누는 리얼 토크멘터리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지난주 백종원에 이어 이번 주 방송에서도 특별한 사연이 도착했다. 익명의 사연자는 “메신저만 보면 그렇게 사이좋은 부부도 없을 거다. 하루 일과를 보내고 길가에서 꽃 보면 사진 찍어서 보낸다”고 하며 “예쁘다 예쁘다 하는 것도 한계가 있지 않냐. 그런데 답을 안 해주면 실망하거나 우울해하는 경우가 있더라”고 말했다.
꽃이라는 말에 MC들은 사연의 주인공이 김응수임을 알아챘다. 편지를 보낸 이는 바로 김응수의 아내. 김응수의 아내는 “한참 메시지를 보내다가도 뜸하다 싶으면 술을 마시고 있다. 남은 인생을 스트레스 없이 서로를 응원하며 살 수 있을지, 어떤 노력이 필요한 건지 궁금하다”고 하며 “‘결혼 지옥’은 꼭 본다. 녹화하고 오면 오늘은 가슴 아팠다는 이야기를 하며 반성하더라. 녹화날에만 잘해주니까 저는 살던 대로 살자고 한다”고 폭로했다.
이어 아내는 ‘아내에게 김응수란 어떤 존재냐’라는 질문에 “이번 생은 김응수에게 바쳤다”고 말했다. 이에 김응수는 “아내가 나올 거라곤 생각 못 했다”고 하며 전화 연결에서 “인터뷰한 것 봤다. 반응은 좋은데 내가 죽일 놈이네. 사랑한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꽃 사진ㅋㅋㅋ”, “계속 받으면 할 말 없긴 해”, “녹화한 날만 잘해 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국민 멘토' 오은영 박사, 이번엔 부부 솔루션이다! 어느새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된 부부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그들이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하여 부부 갈등의 고민을 나누는 리얼 토크멘터리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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