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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나이 35세 믿을 수 없는 방부제 미모...한 편의 그림 같아

배우 김범이 조각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29일 김범은 개인 sns를 통해 별다른 코멘트와 해시태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범은 촬영 현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한 채 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특히 그의 뚜렷하고 조각 같은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멋지다", "조각 아닌가요?", "사랑해요 오빠" 등 다양한 반응이 있었다.

한편 김범은 tvN 드라마 '구미호뎐 1938'에 출연 중이다.

iMBC연예 박노준 | 사진출처 김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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