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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 "중학생 아들에게 어린이날 선물로 빵 반죽기 줬다"(조선의사랑꾼)

방송인 박경림이 중학생 아들을 언급했다.


5월 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윤기원, 이주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수홍은 "가정의 달 5월이다. 가정의 달에 아이와 남편이 다 있는 사람 아니냐"며 박경림을 가리켰다.


박경림은 "아이가 중학생이라서 어린이날도 끝났다. 일반적으로 만 13세까지 어린이니까. 어린이 졸업하기로 합의했다"면서 "요리해서 먹고 선물도 했다. 지난해 어린이날 선물은 반죽기다. 아이가 요리하는 걸 좋아해서 빵 반죽기를 사줬다. 머랭을 친다고 삼만 번을 돌려야 하니까"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아이가 셰프 된다고 하더니 이제 사먹겠다더라"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영되는 '조선의 사랑꾼'은 혼자보다 둘이라서 더 아름다운 사랑꾼들 그들의 달콤살벌한 러브스토리를 담은 리얼 다큐 예능이다.




iMBC연예 이소연 | 화면캡쳐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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