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이장우, 얼굴에 행복 가득…코쿤 “살쪘는데 이렇게 잘생기다니” (나 혼자 산다)

‘팜유’ 이장우가 전현무, 박나래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5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493회에서는 이장우의 ‘면허 따러 요트 왕자 출격’, 비투비 이창섭의 ‘반려견 구리와 단둘이 떠나는 캠핑’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는 이장우를 보며 “우리 팜유 막내 회원님 요즘 행복이 가득하다”라고 말했다. 살이 쪘다는 것. 전현무도 “얼굴이 유토피아네”라고 전했다. 이장우는 “요즘 강아지한테 간식 주듯이 어딜 가나 먹을 걸 그렇게 주신다. 주고 가시는 게 아니라 어떻게 먹나 보고 계셔”라고 밝혔다. 주는 대로 맛있게 먹는다고.


또한, 이장우는 “전 팜유 활동 열심히 하는데”라며 전현무, 박나래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살이 빠졌다는 것. 그러자 기안84가 “너 망가트리고 둘이 나아지려는 거지”라며 이간질했다. 전현무는 이장우에게 “너도 한번 싱글로 활동해 봐야지”라며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를 언급했다. 박나래도 “네가 태연이야”라고 맞장구치며 ‘돼티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요트 조종 면허 취득에 도전하는 이장우의 모습이 공개됐다. 멤버들이 이장우의 얼굴을 보고 “돌사진 같다”라고 하자, 코드 쿤스트가 “이 정도 살이 쪘는데 이렇게 잘생기기 쉽지 않아”라며 이장우의 외모를 칭찬했다.

한편,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