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선고 받은 배우 김새론이 자신의 SNS 계정 프로필 사진을 민들레로 변경하며 아스트로 문빈에 대한 애도를 대신했다.
김새론은 24일 자신의 SNS 프로필 사진을 민들레로 변경했다. 현재 김새론의 SNS는 지난해 5월 음주운전을 한 이후 올린 자필 사과문이 마지막 게시물로 등록되어 있을 뿐 이후 별다른 게시물을 게시하지 않았다. 하지만 프로필 사진만 민들레로 바꾸었다.
이 민들레 사진에 대해 네티즌들은 '아스트로 문빈에 대한 애도의 의미'라고 해석을 했다. 故 문빈은 지난 11일 공식 계정에 민들레 사진과 함께 "로하 민들레 꽃씨에요!!! 민들레 꽃씨야~바람 타고 널리널리 퍼져나가렴! 내 소중한 사람들에게 봄이 왔다고 살랑살랑 간지럽혀줘"라고 메시지를 남긴 바 있다.
김새론은 과거 문빈과 함께 판타지오 소속 아티스트로 활약했고, 판타지오에서 제작한 웹드라마 ‘투비컨티뉴드’(To Be Continued)에 문빈과 함께 출연하기도 했었다. 어려서부터 연습생으로 활동했던 문빈과 아역배우로 일찌감치 연예계에 데뷔한 김새론은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추억이 있다.
한편 김새론은 지난해 있었던 음주운전과 관련해 이달 5일 선고를 받았다.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벌금 2,000만 원의 벌금형이 확정되었으나 김새론은 항소를 포기했다.
또한 판타지오는 사옥 앞에 문빈의 추모 공간을 마련해 30일까지 운영 예정이다.
김새론은 24일 자신의 SNS 프로필 사진을 민들레로 변경했다. 현재 김새론의 SNS는 지난해 5월 음주운전을 한 이후 올린 자필 사과문이 마지막 게시물로 등록되어 있을 뿐 이후 별다른 게시물을 게시하지 않았다. 하지만 프로필 사진만 민들레로 바꾸었다.
이 민들레 사진에 대해 네티즌들은 '아스트로 문빈에 대한 애도의 의미'라고 해석을 했다. 故 문빈은 지난 11일 공식 계정에 민들레 사진과 함께 "로하 민들레 꽃씨에요!!! 민들레 꽃씨야~바람 타고 널리널리 퍼져나가렴! 내 소중한 사람들에게 봄이 왔다고 살랑살랑 간지럽혀줘"라고 메시지를 남긴 바 있다.
김새론은 과거 문빈과 함께 판타지오 소속 아티스트로 활약했고, 판타지오에서 제작한 웹드라마 ‘투비컨티뉴드’(To Be Continued)에 문빈과 함께 출연하기도 했었다. 어려서부터 연습생으로 활동했던 문빈과 아역배우로 일찌감치 연예계에 데뷔한 김새론은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추억이 있다.
한편 김새론은 지난해 있었던 음주운전과 관련해 이달 5일 선고를 받았다.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벌금 2,000만 원의 벌금형이 확정되었으나 김새론은 항소를 포기했다.
또한 판타지오는 사옥 앞에 문빈의 추모 공간을 마련해 30일까지 운영 예정이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트위터,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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