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개봉해 야구팬들의 환영을 받고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 <나는 갈매기>(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드림빌엔터테인먼트, 감독 권상준)에서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이제껏 보지 못했던 귀엽고 섹시한 매력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의 간판 포수 강민호의 엉덩이 춤
먼저 롯데 자이언츠의 젊고 잘생긴 간판 포수이자, 한국 프로야구의 차세대 대표 포수 강민호의 귀엽고 섹시(?)한 엉덩이 춤을 볼 수 있다. 평소에도 소탈하고 활발한 성격으로 팀 내에서 재간둥이 역할을 맡고 있다는 강민호 선수의 평소 모습은 과연 어떠할까?
새로운 해결사, 오버맨 홍성흔의 화들짝 전라 공개(?)
지난해 두산에서 FA(자유계약선수)를 취득, 롯데 자이언츠로 이적한 새로운 해결사 홍성흔. 그는 ‘오버맨’이라는 별명답게 뛰어난 개인 성적뿐만 아니라 팀의 파이팅을 책임지고 있다. 또한 홍성흔은 잘생긴 외모로 많은 여성 팬을 보유하고 있는데, 기대하시라! <나는 갈매기>에서는 갓 샤워를 마치고 중요 부위만 타월로 감싼 홍성흔의 조각 몸매를 볼 수 있다. 거기에 캠코더를 든 강민호가 들이닥쳐 혼쭐나는 홍성흔의 당황하는 모습도 보너스로 볼 수 있다.
새로운 카리스마의 에이스 송승준이 울보?
2009년 3게임 연속 완봉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롯데 자이언츠의 마운드를 굳건히 지킨 새로운 카리스마 에이스 송승준. 그가 팀 동료들에게 ‘울보’에 ‘마마보이’ 소리까지 들어야 했던 사연은? 송승준이 완봉승으로 경기를 마친 후 수훈선수 인터뷰에서 “아침에 어머님께서 오늘은 꼭 이겼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꼭 이기고 싶었다”는 대답과 함께 벅찬 감동의 눈물을 흘렸기 때문이다. 송승준은 자신의 눈물을 팀 동료 누구도 보지 않았기를 바랐지만 과연 팀 동료들은 그 시각 송승준의 인터뷰를 보지 않았을까? 영화를 통해 확인하자. 장석우 기자 │ 사진제공 롯데엔터테인먼트
롯데 자이언츠의 간판 포수 강민호의 엉덩이 춤
먼저 롯데 자이언츠의 젊고 잘생긴 간판 포수이자, 한국 프로야구의 차세대 대표 포수 강민호의 귀엽고 섹시(?)한 엉덩이 춤을 볼 수 있다. 평소에도 소탈하고 활발한 성격으로 팀 내에서 재간둥이 역할을 맡고 있다는 강민호 선수의 평소 모습은 과연 어떠할까?
새로운 해결사, 오버맨 홍성흔의 화들짝 전라 공개(?)
지난해 두산에서 FA(자유계약선수)를 취득, 롯데 자이언츠로 이적한 새로운 해결사 홍성흔. 그는 ‘오버맨’이라는 별명답게 뛰어난 개인 성적뿐만 아니라 팀의 파이팅을 책임지고 있다. 또한 홍성흔은 잘생긴 외모로 많은 여성 팬을 보유하고 있는데, 기대하시라! <나는 갈매기>에서는 갓 샤워를 마치고 중요 부위만 타월로 감싼 홍성흔의 조각 몸매를 볼 수 있다. 거기에 캠코더를 든 강민호가 들이닥쳐 혼쭐나는 홍성흔의 당황하는 모습도 보너스로 볼 수 있다.
새로운 카리스마의 에이스 송승준이 울보?
2009년 3게임 연속 완봉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롯데 자이언츠의 마운드를 굳건히 지킨 새로운 카리스마 에이스 송승준. 그가 팀 동료들에게 ‘울보’에 ‘마마보이’ 소리까지 들어야 했던 사연은? 송승준이 완봉승으로 경기를 마친 후 수훈선수 인터뷰에서 “아침에 어머님께서 오늘은 꼭 이겼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꼭 이기고 싶었다”는 대답과 함께 벅찬 감동의 눈물을 흘렸기 때문이다. 송승준은 자신의 눈물을 팀 동료 누구도 보지 않았기를 바랐지만 과연 팀 동료들은 그 시각 송승준의 인터뷰를 보지 않았을까? 영화를 통해 확인하자. 장석우 기자 │ 사진제공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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