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이 ‘시즌2’ 최고의 괴담을 발표했다.
2월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 시즌 2에서 스페셜 괴스트로 츄와 재찬이 등장했다.
김숙은 “시즌2에서 1,444명이 뽑은 최고의 사연을 발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숙은 “오늘 모인 사람들 중에서 1위가 있다”라고 얘기했다.
3위는 ‘엄마’였다. 이사한 집에 살던 여자귀신이 붙은 아들을 엄마가 보호했던 사연이었다. 괴담이 재연되자 김숙과 츄, 재찬은 몸서리를 쳤다.
2위는 ‘동티’였다. 연쇄살인범에게 살해된 여성의 원혼이 씌어진 칼에 대한 내용이었다.
1위는 ‘살목지2’였다. 1위에 선정되다 츄는 “제가 사연을 잘 전했나봐요”라며 좋아했다. 그 말에 김숙은 “아니. 사연이 무서워서”라며 설레발을 차단했다.
‘살목지2’는 무엇보다도 사연자가 겪고 있는 상황이 현재진행형이란 데서 공포감이 컸다. 어둑시니들은 “정말 무서운 괴담”이라고 입을 모았다.
‘심야괴담회’ 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무섭고 기이한 이야기들을 메일과 공식 홈페이지로 투고 받는다. 방송에 소개되는 모든 공모작은 상금 444,444원의 액땜 상금을 획득하며, 어둑시니(랜선 방청객)들이 촛불 투표를 통해 1등을 한 공모작은 추가 상금의 기회가 주어진다.
‘심야괴담회’ 시즌 2에는 지난 시즌에서 맹활약했던 김구라, 김숙과 함께 이이경, 솔라가 새로운 괴담꾼으로 합류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 시즌 2는 이날로 종영하고, 다가오는 여름에 시즌 3가 돌아올 예정이다.
2월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 시즌 2에서 스페셜 괴스트로 츄와 재찬이 등장했다.
김숙은 “시즌2에서 1,444명이 뽑은 최고의 사연을 발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숙은 “오늘 모인 사람들 중에서 1위가 있다”라고 얘기했다.
3위는 ‘엄마’였다. 이사한 집에 살던 여자귀신이 붙은 아들을 엄마가 보호했던 사연이었다. 괴담이 재연되자 김숙과 츄, 재찬은 몸서리를 쳤다.
2위는 ‘동티’였다. 연쇄살인범에게 살해된 여성의 원혼이 씌어진 칼에 대한 내용이었다.
1위는 ‘살목지2’였다. 1위에 선정되다 츄는 “제가 사연을 잘 전했나봐요”라며 좋아했다. 그 말에 김숙은 “아니. 사연이 무서워서”라며 설레발을 차단했다.
‘살목지2’는 무엇보다도 사연자가 겪고 있는 상황이 현재진행형이란 데서 공포감이 컸다. 어둑시니들은 “정말 무서운 괴담”이라고 입을 모았다.
‘심야괴담회’ 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무섭고 기이한 이야기들을 메일과 공식 홈페이지로 투고 받는다. 방송에 소개되는 모든 공모작은 상금 444,444원의 액땜 상금을 획득하며, 어둑시니(랜선 방청객)들이 촛불 투표를 통해 1등을 한 공모작은 추가 상금의 기회가 주어진다.
‘심야괴담회’ 시즌 2에는 지난 시즌에서 맹활약했던 김구라, 김숙과 함께 이이경, 솔라가 새로운 괴담꾼으로 합류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 시즌 2는 이날로 종영하고, 다가오는 여름에 시즌 3가 돌아올 예정이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