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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빛나는 밤에> 김병조의 포복절도 철수세미 사건


MBC 개그맨 김정렬이 그의 자동차에 관련된 충격적인 사연을 공개했다.

김정렬은 김병조, 최병서와 함께 80년대 최고의 개그전성기를 이끌었던 스타로 출연한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에서 당시 그들의 인기를 증언하며 과거를 추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시 유행어 숭구리당당으로 엄청난 인기몰이를 한 김정렬은 그토록 사고 싶던 파란 자동차를 장만하여 많은 개그맨들의 부러운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그는 명절을 맞이하여 기세등등 새 자동차를 몰고 고향집에 내려갔고 부모님은 이런 아들을 상당히 자랑스러워 하셨다고 그 당시를 회상했다. 다음 날 그는 세차를 해 놓았다며 뿌듯해 하시는 어머님의 말에 차를 보러 나갔다가 충격에 휩싸였다. 새 차를 깨끗하게 닦기 위해 철수세미로 박박 문질러 파란 자동차의 색이 은색으로 변해있었던 것.

이외에도 MBC 개그전성기를 이끌었던 김정렬 비롯한 2명의 출연자들이 공개한 폭소만발 에피소드들은 3월 10일 목요일 밤 11시 5분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MBC 홍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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