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다훈이 손녀를 얻으며 할아버지가 됐다.
윤다훈 딸 남경민은 1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보 엄마 아빠와 하나 하나 다 사랑스러운 너. 그리고 호두까지 #딸바보"라면서 노란 모자를 쓴 아기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2010년 드라마 '신데렐라'로 데뷔한 배우 남경민은 지난 2021년 12월 배우 윤진식과 결혼, 지난해 8월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앞서 윤다훈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 출연해 기러기 아빠에 이어 할아버지가 될 예정이라고 말한 바 있다. 윤다훈의 아내와 14살 둘째 딸은 캐나다로 유학 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iMBC연예 이소연 | 윤다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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