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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 나이 38세 믿을 수 없는 동안 비주얼…양갈래 머리 완벽 소화 [인스타]

댄서 모니카가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13일 모니카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run run 뛰어 뛰어 달려 아자 아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모니카는 다양한 포즈를 취한 채 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특히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동안 비주얼이 조화를 이뤄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쌤 예뻐요", "나도 양갈래 도전해 볼게" 등 다양한 반응이 있었다.

한편 모니카는 지난 6월 종영한 Mnet 예능 ‘뚝딱이의 역습’에서 활약했다.

iMBC연예 박노준 | 사진출처 모니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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