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한혜진이 단체 술자리에서의 호감 시그널을 고백했다.
12월 20일 방송된 KBSJoy '연애의 참견3' 코너 '연참 라이브'에서는 단체 술자리에서 은밀한 호감 시그널을 주제로 출연진들이 이야기 나눴다.
주우재는 단체 술자리에서 오갈 수 있는 호감 시그널에 대해 "어느 정도 눈을 마주친 다음에 '아이스크림 좀 사러 가야 겠다"며 턱짓을 해 야우를 받았다.
김숙은 "술자리에서 옆자리에 앉는 건 하수, 앞자리는 중수, 대각선 자리는 고수라더라. 고개를 돌려야만 대각선 방향을 볼 수 있다. 나한테 관심이 있는지 대각선에 앉으면 알 수 있더다더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만나자마자 어디 사냐고 물어본다. 사는 곳에 접점이 없으면 그 지역에 대해서 아는 건 다 말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매주 화요일 밤 8시30분 방영되는 '연애의 참견3'은 누구보다 독하게, 단호하게 연애를 진단해주는 본격 로맨스 파괴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iMBC연예 이소연 | 화면캡쳐 KBS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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