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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 ‘하춘하 가요제’ 眞 등극..“영광이고 행복합니다” (화밤)

가수 홍지윤이 진에 등극했다.


1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하춘화 가요제’가 열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춘하의 노래로열띤 대결을 펼친 가운데, 붐 팀이 찬스를 이용해 6:0으로 앞서게 됐다. 장민호는 “진 후보는 동점이 있어서 총 4명이다”라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장민호는 “첫 번째 후보는 매운맛 김의영이다. 두 번째는 황우림, 세 번째는 김용민, 네 번째는 홍지윤이다”라고 설명했다.

영예의 진은 바로 홍지윤이었다. 7전 8기의 주인공이 된 홍지윤은 “늘 진이 되려고 하다가 안 됐는데 이렇게 진을 받게 돼 영광이고 행복합니다”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화요일은 밤이 좋아’는 전통 트롯부터 7080 가요, 댄스 등 장르 불문한 무대를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이주원 | 화면 캡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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