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건강이상설에 휘말리며 일부 팬들의 걱정을 낳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지에선 "지수의 목에 혹이 있다"는 내용의 글과 사진이 퍼지며 입길에 올랐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노래를 부르고 있는 지수의 목에 혹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포착됐다. 팬들은 과거 지수가 비슷한 증상을 겪었다고 주장하며 건강이상설을 제기했다.
일각에서는 해당 사진을 두고 림프종을 의심하며 "조직검사를 해봐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힘프종은 림프계에 발생하는 암으로, 매년 5000명가량의 신규 환자가 등록될 정도로 드물지 않은 암이다.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에 통증 없이 혹이 만져지는 것 등이 의심 증상이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9월 정규 2집 'BORN PINK(본 핑크)'를 발매했다. 지난달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월드투어를 시작, 내년까지 북미와 유럽, 아시아 전역을 순회할 예정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지에선 "지수의 목에 혹이 있다"는 내용의 글과 사진이 퍼지며 입길에 올랐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노래를 부르고 있는 지수의 목에 혹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포착됐다. 팬들은 과거 지수가 비슷한 증상을 겪었다고 주장하며 건강이상설을 제기했다.
일각에서는 해당 사진을 두고 림프종을 의심하며 "조직검사를 해봐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힘프종은 림프계에 발생하는 암으로, 매년 5000명가량의 신규 환자가 등록될 정도로 드물지 않은 암이다.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에 통증 없이 혹이 만져지는 것 등이 의심 증상이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9월 정규 2집 'BORN PINK(본 핑크)'를 발매했다. 지난달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월드투어를 시작, 내년까지 북미와 유럽, 아시아 전역을 순회할 예정이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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