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써니힐 빛나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20일 빛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께서 축하해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고 있다. 너무 감사드린다"며 임신 사실을 알렸다.
그는 "사실 결혼 후 바로 초산을 겪었어서, 이번 임신은 정말 정말 조심스러웠다. 그래서 주변 지인분들께도 절대 얘기를 안 하고 있었는데 먼저 기사로 소식을 접하게 해 드려서 너무너무 죄송하다. 지금도 사실 예민하고, 겁이 많은 저는 아직도 조심스럽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대신 오늘 축하해주신 만큼 꼭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 써니힐 활동은 멤버들 허락하에 계속 함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빛나는 지난해 10월 동갑내기 중학교 동창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친구로 오랜 기간 지내오다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빛나는 2007년 써니힐의 싱글 앨범 'Love Letter'로 데뷔했다. 'Midnight Circus', '베짱이 찬가'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이하 빛나 인스타그램 글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써니힐 빛나입니다^^
지금 기사보고 많은 분들께서 축하해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고 있습니다. 진짜..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사실..결혼 후 바로 초산을 겪었어서.. 이번 임신은 정말 정말 조심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주변 지인분들께도 절대! 얘기를 안 하고 있었는데.. 먼저 기사로 소식을 접하게 해드려서..너무너무 죄송합니다.
(지금도.. 사실 예민하고, 겁이 많은 저는.. 아직도 조심스러워요)
대신!! 오늘 축하해주신 만큼~꼭!! 건강하게 잘 키우겠습니다
아!! 써니힐 활동은 멤버들 허락하에 계속 함께할 예정이에요.
그럼 오늘도 모두 행복하세요.
20일 빛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께서 축하해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고 있다. 너무 감사드린다"며 임신 사실을 알렸다.
그는 "사실 결혼 후 바로 초산을 겪었어서, 이번 임신은 정말 정말 조심스러웠다. 그래서 주변 지인분들께도 절대 얘기를 안 하고 있었는데 먼저 기사로 소식을 접하게 해 드려서 너무너무 죄송하다. 지금도 사실 예민하고, 겁이 많은 저는 아직도 조심스럽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대신 오늘 축하해주신 만큼 꼭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 써니힐 활동은 멤버들 허락하에 계속 함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빛나는 지난해 10월 동갑내기 중학교 동창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친구로 오랜 기간 지내오다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빛나는 2007년 써니힐의 싱글 앨범 'Love Letter'로 데뷔했다. 'Midnight Circus', '베짱이 찬가'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이하 빛나 인스타그램 글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써니힐 빛나입니다^^
지금 기사보고 많은 분들께서 축하해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고 있습니다. 진짜..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사실..결혼 후 바로 초산을 겪었어서.. 이번 임신은 정말 정말 조심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주변 지인분들께도 절대! 얘기를 안 하고 있었는데.. 먼저 기사로 소식을 접하게 해드려서..너무너무 죄송합니다.
(지금도.. 사실 예민하고, 겁이 많은 저는.. 아직도 조심스러워요)
대신!! 오늘 축하해주신 만큼~꼭!! 건강하게 잘 키우겠습니다
아!! 써니힐 활동은 멤버들 허락하에 계속 함께할 예정이에요.
그럼 오늘도 모두 행복하세요.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제공 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테오그라피, 모니카블랑쉬, 스튜디오원, 비안플라워, 모아위, 규중칠우, 스플렌디노, 정민경스타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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