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이 자신의 인생 스토리를 담은 두 번째 극장 영화를 소개했다.
9월 8일 방송된 KBS2 '연중라이브'에서는 가수 김호중의 게릴라 데이트가 진행됐다.
최근 절친 성악과 이응광과 이탈리아에 방문한 김호중. 이탈리아 투오모 성당 앞에서 길거리 공연을 한 영상이 SNS에 떠서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호중은 이탈리아에 간 이유에 대해 "9월 7일 개봉한 제 영화가 있다"고 설명했다.
'김호중 컴백 무비 빛이 나는 사람 PART 1. 다시 당신 곁으로'는 이탈리아 음악 여행을 담은 김호중의 클래식 음악 영화이자 그의 인생 스토리를 담은 두 번째 극장 영화이기도 하다.
김호중은 "12년 전 방문했던 이탈리아와 현재 김호중이 방문한 이탈리아에서 제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하는 영화다. 루치아노 파바로티 생가 박물관도 가고 제가 좋아하는 안드레아 보첼리를 만나뵙고 협업을 했다"고 말했다.
한편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영되는 '연중라이브'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iMBC연예 이소연 | 화면캡쳐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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