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0기 옥순이 자기소개를 했다.
7일(수) 방송된 SBS PLUS·ENA PLAY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61회에서 ‘돌싱특집’ 10기 남녀들이 자기소개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옥순은 충북 청주에 산다고 하며 나이는 34세라고 밝혔다. 그는 “착하고 귀여운 아이”라며 7살 아들을 양육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직업은 H모비스 생산직으로 근무하고 있다는 것.
영식은 “외모가 출중한 것 같아서 인기가 많을 것 같은데, 굳이 솔로나라를 찾은 이유가 있나?”라며 궁금해했다. 옥순은 “인기가 없다면... 그건 아니지만”이라고 한 후, 회사만 다니다 보니 이성을 만날 기회가 적다고 답했다. 또 미혼보다는 같은 돌싱이 낫다 생각한다고.
옥순은 “속이는 사람들도 만나봤다. 검증된 분들을 만나보고 싶었다”라며 ‘나는 솔로’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에 대해 전했다. 이후 옥순은 영식의 데이트 신청을 수락했다. 옥순은 “저한테 호감을 꾸준히 표현해 주기도 하고, 얘기하는 게 일단 즐겁다”라며 영식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한편, ‘나는 SOLO’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7일(수) 방송된 SBS PLUS·ENA PLAY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61회에서 ‘돌싱특집’ 10기 남녀들이 자기소개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옥순은 충북 청주에 산다고 하며 나이는 34세라고 밝혔다. 그는 “착하고 귀여운 아이”라며 7살 아들을 양육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직업은 H모비스 생산직으로 근무하고 있다는 것.
영식은 “외모가 출중한 것 같아서 인기가 많을 것 같은데, 굳이 솔로나라를 찾은 이유가 있나?”라며 궁금해했다. 옥순은 “인기가 없다면... 그건 아니지만”이라고 한 후, 회사만 다니다 보니 이성을 만날 기회가 적다고 답했다. 또 미혼보다는 같은 돌싱이 낫다 생각한다고.
옥순은 “속이는 사람들도 만나봤다. 검증된 분들을 만나보고 싶었다”라며 ‘나는 솔로’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에 대해 전했다. 이후 옥순은 영식의 데이트 신청을 수락했다. 옥순은 “저한테 호감을 꾸준히 표현해 주기도 하고, 얘기하는 게 일단 즐겁다”라며 영식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한편, ‘나는 SOLO’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SBS PLUS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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