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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소라, 9년만에 MBC <일밤> MC 발탁


가수 이소라가 9년만에 MC로 돌아왔다.

지난 2002년 KBS 2TV <이소라의 프로포즈> 종방 이후 음반활동과 라이브 공연에 전념해온 이소라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의 새 코너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의 MC로 발탁됐다.

한편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홈페이지에서는 가수들의 공연을 보고 무대를 평가하는 세대별 청중평가단을 모집하고 있다. 가수들의 공연을 보고 '청중평가단'의 노래 선호도 평가로 가수들의 탈락과 생존을 결정하는 코너인 '나는 가수다'에는 김건모, 김범수, 김연우, 나얼, 바비킴, 박정현, 성시경, 윤도현, 윤미래, 인순이, 장윤정 등 내노라 하는 가수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회당 5~7명의 가수들이 미션곡을 받고 연습을 한 뒤 500명의 '청중평가단'에 의해 1명의 탈락자를 뽑고, 또 새로운 가수 1인이 투입되서 다음번 탈락자를 뽑는 서바이벌 대결 프로그램인 '나는 가수다'는 3월 6일 첫방송 될 예정이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제공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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