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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서원 “꿈? 좋은 아버지 되고파” (나 혼자 산다)

배우 차서원이 청춘 포차 ‘사차원’을 오픈했다.


22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455회에서는 차서원의 ‘청춘 포차’, 이주승의 ‘본가 방문’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청춘 포차에 초대받은 박나래는 “안주가 짜야 술을 많이 마신다”라며 차서원에게 홈 포차 요리를 전수했다. 이후 샤이니 키, 허니제이가 차서원의 집을 방문했다. 키는 주방의 열기에 대해 “한여름 야외주차장에 6시간 세워둔 차에 들어가는 느낌이다”라며 경악했다.


더운 주방에서 음식을 준비한 박나래와 차서원은 땀을 뻘뻘 흘렸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기안84가 부기 빠진 박나래를 보고 “격투기 할 때보다 살 더 빠졌다”라며 놀라워했다. 전현무는 “고등학교 동창 같다”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박나래는 집들이 선물로 청춘 포차 ‘사차원’ 입간판을 선물했다. 허니제이는 직접 3시간 동안 만든 앞치마를 선물해 차서원을 감동케 했다. 키는 선풍기와 함께 ‘인싸템’ 소주 디스펜서를 전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나래가 “꿈이 뭔가?”라고 묻자, 차서원이 “좋은 가정, 좋은 아버지가 되고 싶다”라고 답했다. 이에 전현무가 “바른생활 사나이다”라며 감탄했다.

한편 다음 이야기로 차서원의 ‘낭만 남영관’, 위너 송민호·강승윤의 ‘마이노 마이카를 부탁해’ 편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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