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와 할리우드 배우 겸 감독 벤 애플렉이 18년 만에 재결합했다.
18일(한국시간) 해외 연예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로페즈와 애플렉은 전날 네바다주 클라크 카운티에서 혼인 증명서를 발급받아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의 결혼은 지난 2004년 파혼을 선언한 이후 18년 만에 이뤄진 재결합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로페즈와 애플렉은 2002년 약혼했던 사이다.
이후 애플렉은 로페즈와 결별 후 배우 제니퍼 가너와 결혼했으나 2018년 이혼했다. 지난해 1월에는 교제하던 나이 16세 연하 배우 아나 디 아르마스와 헤어졌다.
로페즈는 미국 메이저리거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2019년 약혼했으나 지난해 4월 헤어졌다. 결국 다시 혼자가 된 두 사람은 지난해 7월부터 공개 열애를 알리며 올해 4월 약혼 소식을 알렸다.
한편 로페즈는 가수 마크 앤서니와의 10년간 결혼생활 중 쌍둥이 남매를 얻었다. 애플렉은 제니퍼 가너와 13년간 부부로 지내며 슬하에 세 명의 자녀를 뒀다.
18일(한국시간) 해외 연예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로페즈와 애플렉은 전날 네바다주 클라크 카운티에서 혼인 증명서를 발급받아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의 결혼은 지난 2004년 파혼을 선언한 이후 18년 만에 이뤄진 재결합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로페즈와 애플렉은 2002년 약혼했던 사이다.
이후 애플렉은 로페즈와 결별 후 배우 제니퍼 가너와 결혼했으나 2018년 이혼했다. 지난해 1월에는 교제하던 나이 16세 연하 배우 아나 디 아르마스와 헤어졌다.
로페즈는 미국 메이저리거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2019년 약혼했으나 지난해 4월 헤어졌다. 결국 다시 혼자가 된 두 사람은 지난해 7월부터 공개 열애를 알리며 올해 4월 약혼 소식을 알렸다.
한편 로페즈는 가수 마크 앤서니와의 10년간 결혼생활 중 쌍둥이 남매를 얻었다. 애플렉은 제니퍼 가너와 13년간 부부로 지내며 슬하에 세 명의 자녀를 뒀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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