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예림이 아빠 이경규의 무심한 면모를 폭로했다.
7월 12일 방영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개그맨 이경규 딸 이예림이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이날 김정은은 이예림의 스튜디오 등장에 반가워하며 "내가 다 반갑다. 예림 양이 한 마디 하면 내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것 같더라"고 말했다.
이어 김정은은 "팔 괜찮냐? 깁스 한 것도 아빠가 모르고 계시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예림은 "제가 말씀을 안 드렸다"고 답했다.
조준형은 "오늘 게스트로 온 것도 오늘 녹화장에서 아셨다는데 진짜냐"며 이경규를 놀렸다.
이예림은 "제가 친정에 이틀 전에 왔는데 계속 아버지를 못 보다가 오늘 출근길에 아빠를 3일 만에 봤다"고 말했다. 이경규 또한 "같이 차 타고 오면서 봤다"면서 쿨한 면모를 보였다.
한편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영되는 '호적메이트'는 다른 듯 닮은 본격 남의 집 형제자매 탐구 프로젝트다.
iMBC연예 이소연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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