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풋볼에서 뛰는 한국계 하인스 워드의 소속팀 '피츠버그 스틸러스'팀이 슈퍼볼에서 '그린베이 패커스'팀에 25:31로 져 워드의 세 번째 우승 꿈이 무산됐습니다.
하인스 워드는 2쿼터 종료 직전 터치다운을 성공시켜 추격의 발판을 마련하는 등 분전했지만 상대 팀의 상승세를 꺾지는 못했습니다.
박재훈 hijinny@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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