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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에이프릴 이나은, 나무엑터스 새 둥지 [공식입장]

그룹 에이프릴 출신 이나은이 배우 전문 엔터테인먼트 나무엑터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2일 나무엑터스는 최근 이나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나은은 지난 2015년 걸그룹 에이프릴로 데뷔했다.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 받은 이나은. 웹드라마 ‘에이틴’,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등을 통해 연기에 도전한 바 있다.

하지만 그룹을 탈퇴한 멤버 이현주가 활동 당시 멤버들에게 왕따를 당했다는 주장을 하며 ‘왕따 논란’에 휩싸였고 활동을 중단한 이나은. 공방을 벌이던 DSP미디어는 지난 1월 29일 에이프릴 해체를 발표했다.

이나은의 새 소속사 나무엑터스에는 이준기, 박은빈, 송강, 유준상, 서현, 김재경, 구교환, 박중훈, 노정의 등이 소속돼 있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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