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모니카가 아버지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29일(금)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29회에서는 댄서 모니카와 래퍼 기리보이가 고민 상담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첫 번째 고객으로 모니카가 상담소를 방문했다. 그는 “일을 즐기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오은영은 모니카를 ‘성취 지향적인 사람’이라고 분석했다. 모니카는 번아웃을 여러 번 겪었다고 하며, 캠핑장에 갔다가 쓰러져 응급실에 간 적도 있다고 밝혔다. 오은영은 모니카에게 “책임감을 너무 중요하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모니카는 “아버지는 제가 서른 살에 돌아가셨다”라고 한 후, 어린 시절부터 투병을 지켜봐 왔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아버지와 외식하거나, 손잡고 걸어본 적도 없다는 것. 모니카는 “아버지랑 밥 먹는 게 뭔지 궁금하긴 하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오은영은 모니카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부분이 아버지라고 하며 “받아야 할 사랑을 못 받을 때 생기는 공백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외로움이 생겼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 모니카는 “립제이를 따라 하려는 부분이 있었다. 립제이의 가정이 정상에 가까운 것 같아서”라고 고백했다. 오은영은 모니카에게 다른 사람들과 솔직한 마음을 많이 나누라며 조언했다.
한편, ‘국민 멘토’ 오은영의 전 국민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29일(금)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29회에서는 댄서 모니카와 래퍼 기리보이가 고민 상담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첫 번째 고객으로 모니카가 상담소를 방문했다. 그는 “일을 즐기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오은영은 모니카를 ‘성취 지향적인 사람’이라고 분석했다. 모니카는 번아웃을 여러 번 겪었다고 하며, 캠핑장에 갔다가 쓰러져 응급실에 간 적도 있다고 밝혔다. 오은영은 모니카에게 “책임감을 너무 중요하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모니카는 “아버지는 제가 서른 살에 돌아가셨다”라고 한 후, 어린 시절부터 투병을 지켜봐 왔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아버지와 외식하거나, 손잡고 걸어본 적도 없다는 것. 모니카는 “아버지랑 밥 먹는 게 뭔지 궁금하긴 하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오은영은 모니카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부분이 아버지라고 하며 “받아야 할 사랑을 못 받을 때 생기는 공백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외로움이 생겼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 모니카는 “립제이를 따라 하려는 부분이 있었다. 립제이의 가정이 정상에 가까운 것 같아서”라고 고백했다. 오은영은 모니카에게 다른 사람들과 솔직한 마음을 많이 나누라며 조언했다.
한편, ‘국민 멘토’ 오은영의 전 국민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채널A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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