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쇼타임!' 이형민 PD가 작품의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22일 오후 MBC 새 토일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극본 하윤아·연출 이형민)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박해진, 진기주, 정준호와 이형민 PD가 참석했다.
'지금부터, 쇼타임!'은 잘 나가는 카리스마 마술사 차차웅(박해진 분)과 정의로운 열혈 순경 고슬해(진기주 분)의 귀신 공조 코믹 수사극이다. 이전에 본 적 없었던 스토리 라인과 캐릭터로 눈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함을 선사할 종합 선물세트 같은 드라마를 예고한다.
이날 연출을 맡은 이 PD는 "우리 드라마를 한 마디로 표현하면 재밌는 코미디 드라마"라고 설명했다. 그는 "코미디는 대본을 쓰기도 쉽지도 않고, 배우들이 연기도 하기 쉽지 않다. 연출도 할 게 많다. 나름 경험 많은 배우들이 모여야 하는데, 우리 드라마에 좋은 배우들이 곳곳에서 자기 캐릭터를 잘 표현해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 드라마는) 코로나로 지친 국민들에게 힐링을 선사하고, 너무나 통쾌한 드라마로 선물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자신했다.
'지금부터, 쇼타임!'은 오는 23일 저녁 8시 40분 MBC에서 첫 방송된다.
22일 오후 MBC 새 토일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극본 하윤아·연출 이형민)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박해진, 진기주, 정준호와 이형민 PD가 참석했다.
'지금부터, 쇼타임!'은 잘 나가는 카리스마 마술사 차차웅(박해진 분)과 정의로운 열혈 순경 고슬해(진기주 분)의 귀신 공조 코믹 수사극이다. 이전에 본 적 없었던 스토리 라인과 캐릭터로 눈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함을 선사할 종합 선물세트 같은 드라마를 예고한다.
이날 연출을 맡은 이 PD는 "우리 드라마를 한 마디로 표현하면 재밌는 코미디 드라마"라고 설명했다. 그는 "코미디는 대본을 쓰기도 쉽지도 않고, 배우들이 연기도 하기 쉽지 않다. 연출도 할 게 많다. 나름 경험 많은 배우들이 모여야 하는데, 우리 드라마에 좋은 배우들이 곳곳에서 자기 캐릭터를 잘 표현해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 드라마는) 코로나로 지친 국민들에게 힐링을 선사하고, 너무나 통쾌한 드라마로 선물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자신했다.
'지금부터, 쇼타임!'은 오는 23일 저녁 8시 40분 MBC에서 첫 방송된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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