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2’의 어쩌다벤져스가 도장깨기를 중단했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2’(이하 ‘뭉찬2’)에서는 어쩌다벤져스가 가평FC와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안정환 감독은 가평FC를 소개하며 “전국적으로 원정 경기를 해서 이기는 팀이다. 전국에도 이름이 알려진 강팀”이라고 말했다.
창단 53년 차인 가평FC의 최고령자는 71세라고. 이에 김용만은 “53년 차라면 나 두 살 때 창단된 팀이다”라며 놀라움을 보였다.
안정환 감독은 “우리 팀은 지금 위기다. 초심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오늘의 목표는 무실점이다. 수비가 굉장히 안 좋기 때문에 그 위주로 경기를 하겠다”라며 의욕을 드러냈다.
이날 안정환 감독은 선수 보강의 필요성과 수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당분간 전국 도장깨기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선수 충원을 위한 오디션을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뭉찬2’는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조기축구계 전설로 거듭나기까지 불타는 승부욕, 실패와 좌절, 값진 승리의 순간이 함께 할 스포츠 레전드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2’(이하 ‘뭉찬2’)에서는 어쩌다벤져스가 가평FC와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안정환 감독은 가평FC를 소개하며 “전국적으로 원정 경기를 해서 이기는 팀이다. 전국에도 이름이 알려진 강팀”이라고 말했다.
창단 53년 차인 가평FC의 최고령자는 71세라고. 이에 김용만은 “53년 차라면 나 두 살 때 창단된 팀이다”라며 놀라움을 보였다.
안정환 감독은 “우리 팀은 지금 위기다. 초심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오늘의 목표는 무실점이다. 수비가 굉장히 안 좋기 때문에 그 위주로 경기를 하겠다”라며 의욕을 드러냈다.
이날 안정환 감독은 선수 보강의 필요성과 수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당분간 전국 도장깨기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선수 충원을 위한 오디션을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뭉찬2’는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조기축구계 전설로 거듭나기까지 불타는 승부욕, 실패와 좌절, 값진 승리의 순간이 함께 할 스포츠 레전드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이주원 | 화면캡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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