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종서가 후배 전유진의 노래에 깊은 감동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공연의 신’ 김장훈과 ‘록의 전설’ 김종서가 미친 고음과 생생한 라이브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유진은 ‘내 사랑 내 곁에’를 선곡하며 “큰 사랑 주시는 팬분들이 영원히 제 곁에 남아주시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97점이 나오자 전유진은 “인정 못 해”라며 아쉬운 마음을 토로하기도.
‘내 사랑 내 곁에’의 원곡자인 故 김현식과 각별한 사이인 김장훈은 “이 노래를 여자가 부르면 어떨까 했는데 추억도 떠오르고 울컥했다”라며 감동의 소감을 전했다.
특히 전유진과 같은 팀 대장인 김종서는 “제가 유진 양의 노래를 방송에서만 봤는데, TV가 소리를 다 못 담아내네. 실제로 소리가 너무 좋다. 소리 자체에 감동이 있다”라며 감탄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솔지가 행운요정으로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솔지는 김현정의 ‘멍’을 열창하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화요일은 밤이 좋아’는 ‘미스트롯2’ TOP7과 ‘미스레인보우’ 등 국민 딸들이 정통 트롯부터 7080 가요, 댄스 등 장르 불문한 무대를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공연의 신’ 김장훈과 ‘록의 전설’ 김종서가 미친 고음과 생생한 라이브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유진은 ‘내 사랑 내 곁에’를 선곡하며 “큰 사랑 주시는 팬분들이 영원히 제 곁에 남아주시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97점이 나오자 전유진은 “인정 못 해”라며 아쉬운 마음을 토로하기도.
‘내 사랑 내 곁에’의 원곡자인 故 김현식과 각별한 사이인 김장훈은 “이 노래를 여자가 부르면 어떨까 했는데 추억도 떠오르고 울컥했다”라며 감동의 소감을 전했다.
특히 전유진과 같은 팀 대장인 김종서는 “제가 유진 양의 노래를 방송에서만 봤는데, TV가 소리를 다 못 담아내네. 실제로 소리가 너무 좋다. 소리 자체에 감동이 있다”라며 감탄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솔지가 행운요정으로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솔지는 김현정의 ‘멍’을 열창하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화요일은 밤이 좋아’는 ‘미스트롯2’ TOP7과 ‘미스레인보우’ 등 국민 딸들이 정통 트롯부터 7080 가요, 댄스 등 장르 불문한 무대를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이주원 | 화면 캡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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