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아나콘다 박은영이 4패에 고개 숙였다.
2일(수)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 33회에서 FC 원더우먼(송소희, 치타, 박슬기, 김희정, 황소윤, 요니P, 주명)과 FC 아나콘다(신아영, 오정연, 박은영, 윤태진, 주시은, 최은경, 노윤주)의 슈퍼리그가 걸린 벼랑 끝 대혈투가 펼쳐졌다.
이날 전반 1분, 송소희가 선취골을 기록했다. 전반 10분엔 황소윤이 추가골을 터트렸다. 결국, FC 원더우먼이 FC 아나콘다를 2:0으로 이긴 것. 이에 FC 원더우먼은 리그전 4위, FC 아나콘다는 6위가 되었다.
FC 원더우먼은 승리에도 만족하지 못했다. 목표가 다득점이었기 때문. 주명은 “몸이 말을 안 들어 짜증나”라며 눈물을 보였다. 요니P는 “잘했어”라며 다독였다. 송소희도 그를 꼭 안으며 위로했다.
4패를 한 FC 아나콘다 분위기는 침울했다. 박은영은 고개를 푹 숙이며 결정적 찬스를 놓친 것에 대해 자책했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감독님이 저를 믿고 기회를 많이 주셨는데”라며 괴로워했다.
박은영은 “연습하면 될 줄 알았는데 그게 경기에서 안 나오니까”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아기가 너무 어리다. 남편이 많이 도와줬다. 꼭 뭔가를 보여줘야겠다 했는데 그게 다 무산되니까”라며 눈물을 쏟아냈다.
방송 말미, FC 액셔니스타(최여진, 김재화, 장진희, 정혜인, 이영진, 이혜정)와 FC 탑걸(채리나, 바다, 간미연, 아유미, 유빈, 문별)의 대결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축구에 진심인 여자 연예인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태극전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2일(수)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 33회에서 FC 원더우먼(송소희, 치타, 박슬기, 김희정, 황소윤, 요니P, 주명)과 FC 아나콘다(신아영, 오정연, 박은영, 윤태진, 주시은, 최은경, 노윤주)의 슈퍼리그가 걸린 벼랑 끝 대혈투가 펼쳐졌다.
이날 전반 1분, 송소희가 선취골을 기록했다. 전반 10분엔 황소윤이 추가골을 터트렸다. 결국, FC 원더우먼이 FC 아나콘다를 2:0으로 이긴 것. 이에 FC 원더우먼은 리그전 4위, FC 아나콘다는 6위가 되었다.
FC 원더우먼은 승리에도 만족하지 못했다. 목표가 다득점이었기 때문. 주명은 “몸이 말을 안 들어 짜증나”라며 눈물을 보였다. 요니P는 “잘했어”라며 다독였다. 송소희도 그를 꼭 안으며 위로했다.
4패를 한 FC 아나콘다 분위기는 침울했다. 박은영은 고개를 푹 숙이며 결정적 찬스를 놓친 것에 대해 자책했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감독님이 저를 믿고 기회를 많이 주셨는데”라며 괴로워했다.
박은영은 “연습하면 될 줄 알았는데 그게 경기에서 안 나오니까”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아기가 너무 어리다. 남편이 많이 도와줬다. 꼭 뭔가를 보여줘야겠다 했는데 그게 다 무산되니까”라며 눈물을 쏟아냈다.
방송 말미, FC 액셔니스타(최여진, 김재화, 장진희, 정혜인, 이영진, 이혜정)와 FC 탑걸(채리나, 바다, 간미연, 아유미, 유빈, 문별)의 대결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축구에 진심인 여자 연예인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태극전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SBS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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