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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 누적 투표 이병찬 1위, 이솔로몬 2위…유슬기, 이소원에 ‘올하트’ 승리

‘국민가수’ 누적 투표 결과, 이병찬이 1위를 차지했다.


11일(목) 방송된 TV CHOSUN 글로벌 K-POP 오디션 ‘내일은 국민가수’ 6회에서는 본선 2차 마지막 1:1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앞서 MC 김성주는 대국민 응원 투표 3차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7위 김유하, 6위 김동현, 5위 김희석으로 나타났다. 이어 4위 고은성, 3위 박창근, 2위 이솔로몬, 1위 이병찬이었다. 누적 투표 현황은 7위 김유하, 6위 김희석, 5위 김동현, 4위 박창근, 3위 고은성, 2위 이솔로몬, 1위 이병찬이 차지했다.


이어 첫 번째 데스매치 주인공 이소원과 유슬기가 무대에 올랐다. 국악과 성악의 대결이 성사된 것. 이소원은 방탄소년단의 ‘전하지 못한 진심’, 유슬기는 조용필의 ‘빛’을 열창했다. 마스터 투표 결과, 13:0 ‘올하트’로 유슬기가 이소원을 꺾고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유슬기는 무대를 내려가며 “수고 많았어”라고 이소원을 격려했다.

한편, ‘내일은 국민가수’는 나이와 장르, 국적, 성별을 불문하고 노래를 사랑하고 무대에 대한 갈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초대형 대국민 희망 프로젝트다.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TV CHOSUN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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