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생각없이 여러가지의 약을 한꺼번에 먹으면 위험해질 수도 있다?
저혈압으로 쇼크가 일어날 수도 있으며, 합병증으로 인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저혈압으로 쇼크가 일어날 수도 있으며, 합병증으로 인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아스피린과 소염진통제(비스테로이드성)는 함께 먹으면
그렇지 않아도 '속 버리는 약'으로 악명 높은 관절염 약이 아스피린과 만나
속쓰림, 위출혈 등 위장관 부작용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아도 '속 버리는 약'으로 악명 높은 관절염 약이 아스피린과 만나
속쓰림, 위출혈 등 위장관 부작용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처럼 각각의 약을 따로 복용했을 때는 별 문제가 없지만,
서로 다른 약 을 동시에 복용할 경우 의약품간의 상호작용으로 큰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서로 다른 약 을 동시에 복용할 경우 의약품간의 상호작용으로 큰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이렇게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함께 먹으면 안되는 약들을
현재 식약청에서 병용금기 항목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는데, 이를 어떻게 확인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을까?
5월 1일부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는 병용금기약을 병,의원에서 처방하고 약국에서 조제할 때
실시간으로 점검하는 의약품처방조제지원시스템을 설치하여 시범운영을 한다.
실시간으로 점검하는 의약품처방조제지원시스템을 설치하여 시범운영을 한다.
이는, 함께 복용했을 때 위험한 약들과 같은 약재의 중복 처방을 막는 제도 DUR(Drug Use Review)으로
안과질환, 내과 질환, 정형외과 질환이 있어 여러곳에서 처방전을 받게 되었을 때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과 새로 처방받은 약품과의 중복
또는 여러개 받은 처방전 내에서의 중복된 약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해서 약물 사용전에 중단시키는 제도이다.
안과질환, 내과 질환, 정형외과 질환이 있어 여러곳에서 처방전을 받게 되었을 때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과 새로 처방받은 약품과의 중복
또는 여러개 받은 처방전 내에서의 중복된 약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해서 약물 사용전에 중단시키는 제도이다.
## 같이 복용하면 안 되는 약들
_ 경구용 무좀약(항진균제) + 고지혈증 치료제
_ 정신신경용제 + 항생제
_ 피임약(스타틴계) +고지혈증약
_ 협심증 치료제+발기부전 치료제
_ 아스피린+관절염 치료제 등등
병용금기 약을 함께 복용하지 않은 것 뿐만 아니라 올바른 알약 복용법도 중요하다!
흔히 먹기 힘들다고 쪼개서 먹는 알약,
장용정 소화제의 경우 장에서 녹아야 하는 것이 위에서 분해가 되어 장에서 그 기능을 발휘할 수 없다.
장용정 소화제의 경우 장에서 녹아야 하는 것이 위에서 분해가 되어 장에서 그 기능을 발휘할 수 없다.
또한 마시기 쉬운 쥬스, 탄산음료 등과 함께 알약을 먹는 경우도 많은데
약은 물과 함께 먹어야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
약은 물과 함께 먹어야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
무엇보다도 환자의 질환을 의사나 약사에게 상세히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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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심사평가원 02)705-6114, 1644-2000
- 연세미소내과 031)978-2477
- 홀인원 비뇨기과(디지털단지점) 02)2026-0075
- 약학정보원 www.health.kr/
-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02)880-7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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