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민이 어린 시절을 회상한다.
4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와 SKY채널 예능프로그램 '잠적'은 세간의 시선에서 벗어나 온전히 자신만의 시간을 갖게 된 한지민의 여정을 담았다. 경북 영주와 안동에서 홀로 잠적한 한지민의 다양한 모습들이 공개된다.
한지민은 본격적으로 떠나기 전 해야 할 일이 있다며 한 식당을 방문, 여정을 '혼밥'으로 시작한다. 그녀는 혼밥은 처음이냐는 질문에 "중학교 때 매점 가서 혼자 먹다 울었다"며 어색함을 감추지 못한다.
그는 혼자인 것에 유독 낯설어하는 이유를 밝히며, 어릴 적 조부모님과 함께 자라온 환경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중학생 이후로 혼밥한 적이 없다는 한지민은 지인과의 통화에서 혼자 고속도로도 처음 탄다며 "벌써 눈물이 나려 한다"고 말한다.
아이 같은 한지민의 모습도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한지민은 경북 영주의 금선계곡에서 본격적으로 여정을 즐긴다. 어린 시절 계곡에서 놀던 추억을 전하며 무언가를 찾는 모습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지민은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앉아 어린 시절을 그리워한다. 그는 "한옥에 살던 그때가 그립다"며 '잠적'의 목적지를 정하는 데 있어 어린 시절과 조부모의 영향이 컸다고 밝힌다. 400년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영주 무섬마을의 한 초가집에서 첫날밤을 보낸 한지민은 "방학 때 할머니 댁에 놀러 온 것만 같다"며 설레는 모습도 보인다.
오늘 방영을 앞둔 '잠적-한지민 편'은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와 SKY채널에서 동시 첫 방송될 예정이며,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seezn(시즌)을 통해 방송 1주일 전 선공개됐다.
4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와 SKY채널 예능프로그램 '잠적'은 세간의 시선에서 벗어나 온전히 자신만의 시간을 갖게 된 한지민의 여정을 담았다. 경북 영주와 안동에서 홀로 잠적한 한지민의 다양한 모습들이 공개된다.
한지민은 본격적으로 떠나기 전 해야 할 일이 있다며 한 식당을 방문, 여정을 '혼밥'으로 시작한다. 그녀는 혼밥은 처음이냐는 질문에 "중학교 때 매점 가서 혼자 먹다 울었다"며 어색함을 감추지 못한다.
그는 혼자인 것에 유독 낯설어하는 이유를 밝히며, 어릴 적 조부모님과 함께 자라온 환경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중학생 이후로 혼밥한 적이 없다는 한지민은 지인과의 통화에서 혼자 고속도로도 처음 탄다며 "벌써 눈물이 나려 한다"고 말한다.
아이 같은 한지민의 모습도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한지민은 경북 영주의 금선계곡에서 본격적으로 여정을 즐긴다. 어린 시절 계곡에서 놀던 추억을 전하며 무언가를 찾는 모습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지민은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앉아 어린 시절을 그리워한다. 그는 "한옥에 살던 그때가 그립다"며 '잠적'의 목적지를 정하는 데 있어 어린 시절과 조부모의 영향이 컸다고 밝힌다. 400년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영주 무섬마을의 한 초가집에서 첫날밤을 보낸 한지민은 "방학 때 할머니 댁에 놀러 온 것만 같다"며 설레는 모습도 보인다.
오늘 방영을 앞둔 '잠적-한지민 편'은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와 SKY채널에서 동시 첫 방송될 예정이며,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seezn(시즌)을 통해 방송 1주일 전 선공개됐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제공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SKY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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