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행복한 일상을 공유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5일 윌리엄 해밍턴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동생이랑 욕조에서 놀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어 “이제 컸기 때문에 샤워만 하고 있었는데 욕조에서 거품 놀이 정말 재밌네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욕조에서 거품 목욕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고 예쁘다”, “욕조에서 저러고 있으니까 더 아가 아가 하다”, “사랑스러워” 등 다양한 반응이 있었다.
한편 윌리엄은 아버지 샘 해밍턴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2016년 10월부터 현재 출연진 중 역대 최장 기간 출연하고 있다.
지난 25일 윌리엄 해밍턴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동생이랑 욕조에서 놀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어 “이제 컸기 때문에 샤워만 하고 있었는데 욕조에서 거품 놀이 정말 재밌네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욕조에서 거품 목욕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고 예쁘다”, “욕조에서 저러고 있으니까 더 아가 아가 하다”, “사랑스러워” 등 다양한 반응이 있었다.
한편 윌리엄은 아버지 샘 해밍턴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2016년 10월부터 현재 출연진 중 역대 최장 기간 출연하고 있다.
iMBC연예 박노준 | 사진출처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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