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호 스캔들 여파가 작품 포토 에세이 출간에까지 영향을 끼쳤다.
21일 인터넷 서점 알라딘 측은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포토 에세이 사전 구매 고객들에게 취소 공지를 전했다.
이들은 "11월 30일 출간 예정이었던 '갯마을 차차차 포토에세이'는 출판사 사정으로 출간이 취소되었다. 예약판매 기간 동안 구매해주신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자세한 취소 사유는 '출판사 사정'이라 알렸으나, 최근 벌어진 주연 배우 김선호와 관련된 사생활 논란의 여파로 해석된다.
'갯마을 차차차'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신민아 분)과 만능 백수 홍반장(김선호 분)이 짠내 사람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힐링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큰 사랑을 받아 김선호, 신민아, 이상이, 조한철 등 다수의 배우들이 종영 인터뷰를 진행하기로 했다. 하지만 이후 김선호의 전 여자친구가 낙태 종용 및 혼인 빙자 피해를 입었다고 폭로했다. 김선호와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역시 이를 인정했고, 모든 인터뷰는 줄줄이 취소됐다. 이어 포토에세이 출간까지 취소하게된 상황.
김선호의 사과 이후 전 여자친구는 "내 글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의도치 않은 피해를 드린 것 같아 죄송하다"며 "진심으로 사랑했던 시간이 있는데 나의 과격한 글로 인해 한 순간에 무너지는 그의 모습에 나도 마음이 좋지 않다. 사과를 받았고 서로 오해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과 다른 내용이 알려지거나 나나 그분의 이야기가 확대 재생산되지 않기를 바란다. 이번 일로 많은 분들에게 큰 피해를 드린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고 덧붙였다.
21일 인터넷 서점 알라딘 측은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포토 에세이 사전 구매 고객들에게 취소 공지를 전했다.
이들은 "11월 30일 출간 예정이었던 '갯마을 차차차 포토에세이'는 출판사 사정으로 출간이 취소되었다. 예약판매 기간 동안 구매해주신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자세한 취소 사유는 '출판사 사정'이라 알렸으나, 최근 벌어진 주연 배우 김선호와 관련된 사생활 논란의 여파로 해석된다.
'갯마을 차차차'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신민아 분)과 만능 백수 홍반장(김선호 분)이 짠내 사람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힐링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큰 사랑을 받아 김선호, 신민아, 이상이, 조한철 등 다수의 배우들이 종영 인터뷰를 진행하기로 했다. 하지만 이후 김선호의 전 여자친구가 낙태 종용 및 혼인 빙자 피해를 입었다고 폭로했다. 김선호와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역시 이를 인정했고, 모든 인터뷰는 줄줄이 취소됐다. 이어 포토에세이 출간까지 취소하게된 상황.
김선호의 사과 이후 전 여자친구는 "내 글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의도치 않은 피해를 드린 것 같아 죄송하다"며 "진심으로 사랑했던 시간이 있는데 나의 과격한 글로 인해 한 순간에 무너지는 그의 모습에 나도 마음이 좋지 않다. 사과를 받았고 서로 오해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과 다른 내용이 알려지거나 나나 그분의 이야기가 확대 재생산되지 않기를 바란다. 이번 일로 많은 분들에게 큰 피해를 드린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고 덧붙였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tvN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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