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마을 차차차'의 신민아가 김선호의 과거를 캐물었다.
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는 윤혜진(신민아)이 홍두식(김선호)의 지난 5년간의 행적을 궁금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혜진은 홍두식에게 "지난 5년에 대해 말해줘도 되지 않아? 내가 몇 가지 가설을 세워봤어. 보라슈퍼에서 나온 로또 1등이 홍반장이야"라고 물었다.
홍두식이 "가설이 아니라 바람 아니야? 그리고 그땐 공진에 없었거든? 표정이 실망했는데?"라고 하자 윤혜진은 "왜 자꾸 나를 속물로 만들어. 이상한 사람이야"라며 언짢아했다.
그러나 윤혜진은 또다시 "스티브 잡스같은 천재 CEO였다? 아니면 국회의원 보좌관이었는데 정계에 환멸을 느끼고 낙향했다? 아니면 숨겨진 재벌 3세였어"라며 끊임없이 추측을 늘어놨다.
이에 홍두식이 "아니야. 우리 할아버지를 욕되게 하지 마라"라고 하자 윤혜진은 "국정원 비밀 요원이었어? 아니면 북파 간첩? 아니면 뭐야. 우리 사이 비밀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잖아"라며 답답해했다.
계속되는 질문에 홍두식은 결국 "그렇게 알고 싶어? 그냥 회사원이었어. 아주 평범한"이라고 답했다. 윤혜진이 "그런데 왜 말을 안 해줬어? 어떤 회사?"라고 하자 홍두식은 "어차피 그만 뒀는데 그게 뭐가 중요해"라며 생각에 빠졌다.
'갯마을 차차차'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신민아)과 만능 백수 홍두식(김선호)이 짠내 사람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힐링 로맨스로, 매주 토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는 윤혜진(신민아)이 홍두식(김선호)의 지난 5년간의 행적을 궁금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혜진은 홍두식에게 "지난 5년에 대해 말해줘도 되지 않아? 내가 몇 가지 가설을 세워봤어. 보라슈퍼에서 나온 로또 1등이 홍반장이야"라고 물었다.
홍두식이 "가설이 아니라 바람 아니야? 그리고 그땐 공진에 없었거든? 표정이 실망했는데?"라고 하자 윤혜진은 "왜 자꾸 나를 속물로 만들어. 이상한 사람이야"라며 언짢아했다.
그러나 윤혜진은 또다시 "스티브 잡스같은 천재 CEO였다? 아니면 국회의원 보좌관이었는데 정계에 환멸을 느끼고 낙향했다? 아니면 숨겨진 재벌 3세였어"라며 끊임없이 추측을 늘어놨다.
이에 홍두식이 "아니야. 우리 할아버지를 욕되게 하지 마라"라고 하자 윤혜진은 "국정원 비밀 요원이었어? 아니면 북파 간첩? 아니면 뭐야. 우리 사이 비밀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잖아"라며 답답해했다.
계속되는 질문에 홍두식은 결국 "그렇게 알고 싶어? 그냥 회사원이었어. 아주 평범한"이라고 답했다. 윤혜진이 "그런데 왜 말을 안 해줬어? 어떤 회사?"라고 하자 홍두식은 "어차피 그만 뒀는데 그게 뭐가 중요해"라며 생각에 빠졌다.
'갯마을 차차차'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신민아)과 만능 백수 홍두식(김선호)이 짠내 사람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힐링 로맨스로, 매주 토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이주원 | 화면캡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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