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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우, 알고보니 타고난 ‘근수저’ “집안 내력이었다” ‘전참시’

송진우의 집안 배경에 패널들이 깜짝 놀랐다.


10월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참견인으로 유세윤과 송진우, 박성호가 등장했다.

송진우와의 촬영을 위해 아들까지 대동한 유세윤은 차에서도 상황극을 펼쳤다. 아들 민하도 유세윤이 벌인 상황극에 참여해 웃음을 안겼다.

송진우와 함께 찍는 사진은 유세윤의 SNS에 올릴 계획이었다. 유세윤은 송진우를 홍보한다는 명목으로 친한 사진작가 김재만까지 부를 정도로 열의를 보였다.

송진우는 이 촬영에서도 형사 캐릭터로 실제 드라마처럼 연기를 펼쳤다. 김재만 작가는 사진을 찍으면서 “진짜 연기하는 것처럼”이라는 주문을 했다.

주문대로 열심히 연기를 펼친 두 사람은 금방 지친 모습이 됐다. 열연한 만큼 사진이 멋지게 나와 두 사람은 만족했다.

송진우는 “형사 역할을 많이 하는데 주변에도 형사들이 많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송진우의 아버지가 33년 형사로 일하다가 정년 퇴직하셨다고.

송진우는 “아버지가 70대 중반이신데도 운동하러 가면 120kg을 든다”라고 해 놀라게 했다. 게다가 외가에도 배우가 있다고 밝혔다. 바로 이동준이 송진우의 외삼촌이라는 말에 패널들은 놀람반 감탄반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진우&유세윤 매니저와 박성호& 매니저의 일상이 공개됐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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