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요리하는 성악가! 전준한 자기님이 등장해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전준한 자기님은 잊지 못할 에피소드라고 하며 "밀라노에 세계적인 오페라 극장인 라 스칼라 극장이 있는데 가이드를 하면서 극장에 대해 손님에게 설명을 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전준한 자기님은 "손님이 자꾸 뒤를 쳐다보시더라고요. 보니까 포스터에 한국인 성악가 이름이 붙어 있는 거예요"라며 "손님들에게 자유시간을 드리고 저도 모르게 가서 극장을 이렇게 만지는데 눈물이 너무 나는 거예요"라고 전했다. 같은 꿈을 꾸던 한 사람은 극장에서 노래를 하고 본인은 생계를 위해 가이드를 하고 있는 모습에 울컥해 많은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전준한 자기님은 "늘 그랬어요 일할 때 '무대에 서고 싶다', '노래하고 싶다' 이런 생각"이라며 성악가를 간절히 바랬던 가이드 시절의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주었다. 전준한 성악가는 그렇게 가이드 생활을 하며 돈을 벌고 10년 동안 유학 생활을 하는 동안 14번의 콩쿠르에 입상했다고 전하며 "콩쿠르는 탈출구였어요 콩쿠르마저 안 하면 제 정체성이 다 사라질 것 같은 느낌"이라며 어렵고 가난했던 시절, 오로지 자신의 꿈을 위해 버텼던 시간을 공유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전준한 자기님은 잊지 못할 에피소드라고 하며 "밀라노에 세계적인 오페라 극장인 라 스칼라 극장이 있는데 가이드를 하면서 극장에 대해 손님에게 설명을 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전준한 자기님은 "손님이 자꾸 뒤를 쳐다보시더라고요. 보니까 포스터에 한국인 성악가 이름이 붙어 있는 거예요"라며 "손님들에게 자유시간을 드리고 저도 모르게 가서 극장을 이렇게 만지는데 눈물이 너무 나는 거예요"라고 전했다. 같은 꿈을 꾸던 한 사람은 극장에서 노래를 하고 본인은 생계를 위해 가이드를 하고 있는 모습에 울컥해 많은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전준한 자기님은 "늘 그랬어요 일할 때 '무대에 서고 싶다', '노래하고 싶다' 이런 생각"이라며 성악가를 간절히 바랬던 가이드 시절의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주었다. 전준한 성악가는 그렇게 가이드 생활을 하며 돈을 벌고 10년 동안 유학 생활을 하는 동안 14번의 콩쿠르에 입상했다고 전하며 "콩쿠르는 탈출구였어요 콩쿠르마저 안 하면 제 정체성이 다 사라질 것 같은 느낌"이라며 어렵고 가난했던 시절, 오로지 자신의 꿈을 위해 버텼던 시간을 공유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임주희 | 화면캡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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